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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삼척

곰탱찌니 |2010.09.14 14:36
조회 356 |추천 0

 

                           < 강원도 삼척  >

 

    울창한 송림, 깨끗한 백사장과 수심이 얕아서 남녀노소 모두가

     수영을 즐길 수 있고, 각종 부대시설 및 편의시설이 비교적 잘

  갖춰져 있고 또한 싱싱한 활어회를 먹을수 있는 삼척으로 떠났다!

 

 

  해안도로를 따라 삼척항,삼척 해수욕장,새천년 소망의 탑,장호항,

   해신당 공원, 용화 해수욕장 등등 우린 수많은 곳을 탐사했다!

         그중에서 장호항은 물이 얼마나 푸르른지 정말 감동~

 

 

       한참동안 바다를 바라보며 쉽게 이동하지 못한 우리~ ^^

 

 

             두번째로 한참을 머무르게 했던  "해신당 공원"

    동해안 유일의 남근숭배민속이 전해 내려오는 해신당공원에는

   어촌민의 생활을 느낄 수 있는 어촌민속전시관, 해학적인 웃음을 

            자아내는 남근조각공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공원을 따라 펼쳐지는 소나무 산책로와 푸른 신남바다가

       어우러져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웃음바이러스가 넘쳐나는

           동해안 최대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그중 덕배네 집 전경은 정말이지 눈에만 담기에 아까울 정도엿다!

 

 

    제일 마지막으로 들린곳은 삼척시내에서 남쪽으로 24km 정도의

    거리에 위치하며, 옆으로는 용화천이 흐르고 뒤편으로는 송림이

     우거져있고 또한 반달형의 아름다운 해안선은 좌우에 펼쳐진

        기암괴석과 함께 장관을 이루고 있는 "용화 해수욕장"

                유명하진 않지만 바다가 에머랄드 빛을 띠고

                         정말 맑고 깨끗했던 곳이였다

 

 

        많은곳을 사진으로 담기에 부족했지만 마음으로 눈으로

      행복하게 즐겁게 한곳한곳 아름답게 담고 온 여행이였다!

 

 

                              ○ 교통편.

    강릉(영동고속도로)→동해(동해고속도로)→삼척(국도 7호선)→

       근덕면→동막리→초곡리(황영조공원)→용화리→장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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