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인터넷 기사를 봤더니.. 빵셔틀 스타킹 셔틀.. 뭐.. 별별 셔틀이 다 있더군..
얼마전엔 또 내가 알바하는 매장에 일진 짱으로 보이는놈이 후배들 데리고 와서.. 지 꼴리는데로 얼차려 주고.. 그 후배라는놈들은 그렇게 당하면서도 기분 안나쁜척 웃으면서 대가리 박고있고.. 왜 그러고들 사니.
일진들이 4-5명씩 몰려다닌다면, 역으로 니들이 다수로 밀고나가야지.
물론 용기있는 브레인과 배신하지 않는 팀웍이 있긴 있어야겠지만.
솔직히 한 반에 30명이 있다고 치자.. 그중 2-3명 일진같은애덜..
나머지 27명이 합심하면 얼마든지 밟을수 있는거 아냐?
그 27명을 이끌수 있는 깡좋은 리더가 한명만 있다면, 이런 불량한 애덜한테 괴롭힘 받지않는 행복한 학교생활이 그려질것 같은데.
물론 그렇게 일진들 밟히면 또 복수하겠지.. 그때 쫄면 안된다. 다시 다수로 뭉쳐서
몽둥이로 두들겨 패던 어쩌던.. 이 자식들이 질릴때까지 맞짱을 뜨는거다.
그때는 이 자식들 무릎꿇고 빌때까지 패야된다. 나름 폭력을 폭력으로 되갚는 상황이긴 하지만....솔직히 이 방법밖에 없지 않나? 학교도 방패막이 되어주지도 않고, 안그래? 일진들 잘 하는거 있잖아. 난 미성년이니까 너희들 괴롭혀도 처벌도 받지않아. 반대로 하는거야. 일진들 집단 린치해도 니들은 처벌 안받으니까. 받은만큼 돌려줘.
물론 앞서도 이야기했지만.. 확실한 리더와, 배신하지 않는 팀웍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