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자친구랑 저랑은 1년 4개월을 사겻습니다
결혼을 전재로 사겨서 양가 부모님들 다아는 그런사이엿습니다
그남자애 처음에 제가 헤어지자고 하면 죽는다로 생쑈를 다하던아이엿습니다
그런데 두달전 헌팅한여자랑 일주일 만에 바람이 낫습니다
한번도 그런적이없고 착한남자라서 너무 감당하기 힘들엇습니다
제가 죽도록 매달렷습니다 저에게 첫사랑이라 정말 죽도록 매달렷습니다
그런데 저남자 무릎까지 꿇은 절버리고 그 헌팅한여자랑 사귀더니 한달동안
동거하다가 특전사 군대를 갓습니다 정말 전 몇달동안 밥도 못먹고
눈물로 몇달을 지세고 10킬로가 빠졋습니다
그여자를 만나도 봣습니다 그래서 잇엇던일 다말하고 설득도 시켜봣는데
계속 제 뒷통수를 치더니만 며칠전에 종지부를 찍엇습니다
그담날 바로 그남자에게서 전화가왓습니다
그여자랑 끝낫다고 그렇더니 후회를 한답니다
그남자에 저에게 정말 상처를 많이 줫습니다 그여자애 때문에
그런데 이제와서 후회한다면서 자기도 죽도록 아팟답니다
그여자인테 편지로 매달렷는걸 제가 아는데도 저때문에 아팟답니다
그여자애가 끝내제서 그남자가 저렇는거같습니다 그남자에 그여자애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제게 못해줫던거 그여자인테 다잘해줄꺼라면서 떠낫는데 ...
저남자애 그여자가 잡으면 다시 그여자애게 갈꺼같습니다 /.................
솔직히 전화와서 흔들립니다 .....근데 전화속에 그애의 목소리는 그렇게 촉박하지도않고
힘들지도 않고 그냥 ..그여자애랑 헤어져서 저인테 그렇는거 같앗습니다
여러분 저에게 충고좀해주세요 지금 까지 잘버텨 왓다고 생각햇는데
그남자의 전화 한통에 전 모든게 다시 무너질꺼같앗습니다
여러분 제발 저에게 충고를 좀해주세요.....부탁드려요
저남자에가 진심이면 좋겟는데 그여자랑 끝내고 바로 다음날 저에게 전화가 온터라
모르겟습니다 ............ 답답해요
언니오빠들 제발 저좀 도와주세요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