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뭐 개인적으로 팬을 아닙니다만..
좀전에 기사하나를 보고 와서 차암 답답함에 말이죠 끄적버려 볼라고요..
참 안타까운건..공인이기에 잘못을꼬집어 주는건 좋다 이겁니다
보여져야되는 사람들이니까 잘못을 햇으면 혼나야죠
그런데 그 정도가 가면갈수록 너무심하다는 생각이 드는게 말이죠
좀전에 읽은 기사는 엠씨몽이 홈피에 글을올렷는데 병역비리문제 해명보다는
개인의 감정적인글로 동정심을 유발하고 오히려 뭐..더 상황이 더 안좋게 됐다 뭐 대충 이런 기사인데
아니~좋지 않은 이를 치료과정에 뽑아서 나라법에 따라 군면제가 되었다는데 어떻게
해명을 더 해야되는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더라고요
또 그렇게 원하는 법적이고 논리적인 증거를 제출하면 의문을 제기하던 사람들
사과해줄건지..정신적인 보상해줄건지? 아마도 제생각엔 또다른 꼬투리를 잡아
댈라고 할거 같습니다
신정환도 마찬가지로 해외나가 도박하고 뭐 빚지고 저번에도 그런일이잇어서
한번의 자비가 베풀어졌는데 이번에도 또 그랬다
그런데요..방송가에서 어떤조치와 처벌이 내려지는거..막말로 얘기하자면 지가 지돈
가따버렸고 뭐 회사로 치자면 직무태만정도일거고
뭐 자세히는 몰라서 대충들은걸로만 끄적입니다만..
제가 안타까운건 공인이기에 그에따르는 책임을 져야되고..그래야된다면
그래야되지만 공인이라서 그사람들의 목숨이나 개인적인 프라이버시나
그런것들까지 공유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는거죠
이미 많은이들의 끝없는 개념없는 관심에 의해 몇명 아까운 목숨 거뒀다 아닙니까
그사람들이 죄가 있든 없든 그건 우리들이 심판할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다만 연예인이니 잘못했냐 잘못했다 그 잘못이 얼마만큼이냐 이만큼이다
그럼 이만큼에 대해 혼나라 ..그것까지만이 공인을 보는 이들의 책임인거지
무슨 끝없이 해명을 해라 거기에 대해 해명을 해도 믿어주지도 않을거면서 해명은
왜 하라 합니까~머 하나 잘못하면 그저 우루루루 그러고 나면 또 하사람은 밟혀서
아작나있고..사람들을 즐겁게 하기위해 잠못자 가며 사생활도 없이
연예인 일을 가지고 있는 죄로 세상에서 제일무섭다는 사람들에게
그 사람들의 세치혀와 안보이는 손가락들로 인해 소외당하고 정신과 마음까지 짓밣히는게
참 안타깝습니다..사람과 사람일이니 만큼 사랑해줬던 마음이있었다면
너무 끌어내려 밟아대려 하기보단 좀더 넓은 아량도 좀 베풀어 줄수있는
마음도 좀 가져봤음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아깝게 간목숨들도 안타깝고 이런일들의 반복으로 인해 또다른 희생자가 나올까
염려되고 그 사람들도 얼굴이 알려져있다는거 외엔
부모가 있고 형제가 있고 어려운시절도 있고 연예인이 되는것도 그사람들의 재주라면
재주고 그 재주로 인해 성공도 해본거고 그렇게 그사람들의 삶인데
이래저래 여기저기 감싸안아주시는분들도 물론계시지만
온갖 비난과 욕설과 억측이 난무하는걸 보니 이일이 아닌 다른일들에
대해서도 참 그래요...맘이..저도 자식을 키우다 보니..그런글들을 보는
그들의 부모님은 자기자식이 속썩인것만도 속이 상할텐데
그런 뉴스나 글들을 접하게 되면 속상한 한계를 이미 넘어서겟지여?
부디...채찍을 치더라도 한마디의 말도 조금만 생각했으면 하는 생각이
많이 많이 들어서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