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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을 보면 건강이 보인다.

황수현 |2010.09.17 11:53
조회 493 |추천 0

고객을 진단할 때 우리는 갈증을 느낀다.


많은 진단법을 알고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갈증을 해소시키기에 부족하다.


이러한 때에 발이 말해주는 건강상태에 귀를 기울여 보라 발은 생각보다 많은 비밀을 가지고있으므로


 


발가락 모양으로 알 수 있는 건강상태


발가락의 상태를 체크해보면 그 사람의 건강상태를 알 수 있는데, 이것은 성격에도 영향을 준다.


 


 


-엄지 발가락-


 


엄지발가락이 많이 휘어져 잇으면 엄지발가락에 놓여 있는 경추 반사점이 함께 휘기 때문에 정상인 사람들에 비해 목의


통증이 하거나 목 부분의 근육이 쉽게 긴장할 수 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엄지 발가락 윗면의 바로 옆에 건막류를 갖는데, 붉거나 염증이 있는 이 건만류는 뼈의 덩어리로 나타난다.


이는 다량의 단 음식과 미네랄의 부적절한 양에 의한, 기능이 둔하고 지친 비장을 나타낸다.


이렇게 엄지발가락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예민하거나 고집이 세고 걱정이 많은 성격을 보인다.


 


-둘째,셋째 발가락-


 


둘째 발가락과 셋째 발가락이 다른 발가락에 비해 휘어져 있으면 위장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위 경락은 얼굴(영향혈)에서 시작하여 몸의 앞면을 따라 장딴지를 지나 두 번째 발가락(여태혈)에서 끝난다.


두 번째 발가락이 붓는 것은 위가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는 표시이다.


여기에 두번째 발가락이 유난히 긴 사람은 강한 식욕을 갖고 과식하려는 경향을 보이며 쉽게 과체중이 될 가능성이 많다.


둘째, 셋째 발가락이 휘어져 있거나 많은 통증을 느끼는 사람은 대인 관계에 심한 스트레스를 받거나 걱정,


망상이 건강할 때 보다 많다.


 


-넷째발가락-


 


넷째 발가락이 휘어져 있으면 담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이 발가락은 건막류가 많이 생기는 장소이다. 동양의학에서는 담낭에 문제가 생기면 건막류가 온다고 말하는데,


이런 사람이 너무 많은 지방을 섭취하면 간과 담장에 콜세스테롤이 축적되게 된다.


만약 갈색 건막류가 커다랗게 생긴다면 담석을 가질 수 있다.


성격도 화를 많이 내거나 좌절감이 심해지게 되고 고집이 세어진다.


그런 성격이 드러나지 않는 경우는 담에 더 많은 긴장을 줄 수 있으므로 발가락이 휘어지거나 상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좋다.


 


-새끼발가락-


새기발가락이 휘어지면 방광에 영향을 미친다.


건강하고 유연한 새끼발가락은 그 사람에게 허리 문제가 거의 없음을 알려준다 유연한 새끼발가락을 가진 임산부는


아마도 출산 시에 별 어려움을 겪지 않을 것이다.


새끼발가락에 문제가 있으면 두려움을 만힝 느끼거나 무모한 성격으로 변하기 쉽다.


 


-기타-


발바닥 가운데의 용천혈은'에너지의 근원'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이 영역이 건강하고,두껍고,부드러우며 따뜻하다면


그 사람은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점을 마사지 하는 것은 몸과 정신의 근본적 에너지의 원천이 되는 신장을 강화시키도록 도와주는 것이 된다.


 


다른 것 위에 포개지는 발가락은 포개는 발가락이 나타내는 기관이 포개진 발가락이 대표하는 기관보다 강함을 나타낸다.


만약 엄지발가락이 두 번째 발가락을 덮는다면 그것은 위 경력이 간에 비해 더 약함을 의미한다.


포개는 엄지발가락을 갖는 사람은 위에 해를 끼치는 자극제,정제된 당, 그리고 산성 음식을 피해야 한다.


여기에 더해서 발뒤꿈치가 갈라지는 것은 혈액 순화이 나빠졋음을 의미한다. 이곳은 생식기,허리,좌골 신경계 반사점들이 있어


허리는 물론 다리 전체에 통증이 올 수 있다.


여자의 건강은 발뒤끔치를 보면 알 수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록 말이다.


 


건막류(무지외반증) 이란??


엄지발가락 기저부의 연부조직에 염증이 생기고 두꺼워지며 조직이 과성장하는 질환
연령 :


젊은 성인들과 노인들에게서 가장 흔함
성별 :


여성이 보다 흔함
유전 :


때로 가족력이 있음
생활습관 :


딱 맞고 뾰족한 신발, 특히 굽이 높은 신발이 위험 요인임



건막류는 엄지 발가락의 기저부에 생기는 두꺼운 혹이다. 이 질환에 걸리면 발가락에 염증과 통증이 생겨서 걷기가 어려워진다. 대개 미세한 뼈가 변형되어 무지외반증이 발생한다. 무지외반증이란 엄지 발가락이 비정상적인 각도로 다른 발가락 쪽으로 기우는 증상이다. 때로 가족력이 있다. 변형된 부위가 압박을 받아 주변 조직이 두꺼워진다.

건막류는 뼈가 변형되고 주변 연부조직이 비대해지면서 생긴 두꺼워진 덩어리를 가리킨다. 발에 딱 맞고 굽이 높으며 뾰족한 신발을 신는 젊은 여자들에게서 흔히 나타난다. 간혹 꽉 끼는 신발이 지속적으로 건막류 위의 피부를 문지르면 찰과상이 생기고 세균에 감염되는 경우도 있다.

당뇨병 환자들은 발의 감각이 저하되기 때문에(당뇨병성 신경병증) 건막류가 잘 생긴다. 또한 당뇨병 환자들의 피부는 손상되면 느리게 회복된다. 편안한 신발을 신고 특수한 발가락 완충물이나 엄지 발가락을 똑바로 펴는 교정 양말을 착용함으로써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다.
그러나 건막류 때문에 심하게 불편하면 뼈를 재배열하여 기저 변형을 교정하는 수술을 받아야 한다.


건막류가 감염되면 항생제를 투여한다.


                                             


 


                                          발 반사구 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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