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 보경이 한테 왜 그랬어....

훈훈한찌질이 |2010.09.17 13:10
조회 1,292 |추천 2

  < 가운데 보경이 ^^ ;; >  출처 - 김보경님 미니홈피

 

이렇게 귀엽고 이쁘고(?) 사랑스러운 보경이가 커서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부릅니다.

 

저는 소름이 돋았구요 엄정화씨는 눈물을 그리고 사람들은 술렁이기 시작 하더군요.

 

 

정말 대단하고 대견하고 사랑 스러운 아이 아닙니까?

 

 

그런데 정말 궁금 해 집니다.

 

이렇게 잘 자라 주었는데 노래에 감동을 실어 부르고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줄 아는

 

멋진 싱어가 되었는데 도데체 무엇을 얼마나 어떻게 왜 바꾸라는 건가요?

 

 

노래 스타일이 당신들이 생각하고 있는게 아니어서???

요즘 유행하는 창법이 아니라서??

올드한 느낌이 섞여서???

나쁜 습관이 베어 있어서???

당신들처럼 노래를 부르지 않아서???

 

 

모든 사람들이 요세 인기있는 아이돌 같이 노래 부르시기를 바라시는 건가요???

 

이승철씨 윤종신씨 박진영씨...

 

저는 당신들의 노래를 좋아 합니다...

 

하지만 당신들의 노래를 들으면서 김보경양과 같은 소를돋는 느낌들 느껴본 적이 없네요.

 

예전 조문근씨 한테도 그렇고 승윤이 한테도 또 우리 보경이 한테도 자꾸 고치라고 하자나요...

 

당신들 처럼...

 

 

저는 그냥 조문근이 또 승윤이가 또 우리 보경이의 지금 이모습과 앞으로 성장할 모습들이

 

좋습니다...

 

똑같은 틀에 박으려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당신들 말처럼 나쁜 습관이나 이상한 목소리 이질적이 느낌이 아닌 자신들의 색깔을 찾아

 

가고 있는거라고 봐주시고 더 발전하도록 격려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찌질 거렸네요 기분 나쁘셨다면 ㅈㅅ이요....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