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3살 우울증걸리기직전인남자입니다...
너무힘들어서 톡한번써봅니다![]()
한2달전 술자리에서 친구여친의친구를만나게되었습니다~
성격이 좋아서 맘에는들었지만 키가 너무커서 관심을끄고있었습니다ㅠㅠ
(참고로저는작은편인데..여자애가 힐신으면180..)
거기다마지막으로 짝사랑을너무길게해서 힘든상테였습니다...
그런데 헤어지면서 여자애가 제 번호를묻거군요...
예의상 잘들어가라는 문자보냈습니다
근대 요즘 번호받아가서 연락안하는 여자가테만이라
신경도안썻습니다,,이애도 쫌하다 연락안하겠지하고서...
근대 몇일뒤 여자애가 연락이오더군요,그렇게 계속문자하고연락하다가
대략2주정도 후에 만났읍니다..그때도 술마시면서 달렸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친구가 저 화장실간사이에 여자애에가 말을했더군요..
맘에들어한다고, 근대 여자애도 제가 맘에든다고했다고하더라구요
~대박
한달정도 진짜 열심히문자질했습니다 여자애랑,잘되가는분의기였죠
ㅋㅋ
근대 여자애가 갑자기 연락도십고 통화해도 대충대충하더니 한1주연락을안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그녀의 싸이를찾아 가봤더니...........
남친이생겼더군요......이거 너무한거아닙니다...차라리 말이라도해주던가....
사귀는가이는아니였다고해도.....저는이제 어떻게해야되는거죠?ㅜㅜ
참....연애라는거 힘들고 할수록 아프기만한거같습니다ㅠㅠ
지루하셨죠ㅜㅜ그래도 끝까지읽어주셔서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