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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1편. 지하철에서의 살인사건

심슨딸님 |2010.09.18 01:37
조회 825 |추천 0

 

 

 

 

ㅎㅎ;;이거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ㅜㅜ,,

 

 

그저 우리 귀신인맥 넓은 학원 영어쌤만 믿고 쓰는것임ㅋ,,

 

영어쌤이랑 방학특강했을때 들었던 이야기들임.ㅎ3ㅎ!

 

진짜 어리시고 이쁘신 대딩  쌤이였음.

 

그래서 우리가 특강 할때 졸리다고 하면ㅋ 중간중간에 무서운이야기를 해주셨음..ㅠㅠ..

 

우선 ㄱㄱㅆ하겠듬ㅋ 추천수와 댓글수 기대탐 ㅎㅎ

 

1.

우리쌤 아는 언니가 미국가서 지하철역??그곳에서

알바를 하셨데욘ㅋ,ㅋ 미국에서 자취 하고 있을ㄸㅐ

 

영어도 배우면서 용돈도 벌려고 알바를 시작했는데욘ㅋ

 

오후 4시쯤부터 새벽1시??까지 알바를 뛰셨대욘

 

4시부터 10시까지는 사람들 미친듯이 몰려오다가

 

11시쯤부터 좀 없데욘,,그러다가 1시쯤?(ㅠㅠ정확한건 기억안남,,ㅈㅅ)

 

전철타고 집에 간대연

 

그날도 피곤한 몸을 이끌고 인생을 탓하면서

 

지하철 의자에 앉았대요 ,,시간이 늦은지라 그곳엔

 

쌤 아는언니랑 어떤 백인남자랑 흑인남자랑 백인여자가 있었대여..

 

그니까 대충 구조능여

 

 

 

대충 이런구좈ㅋㅋㅋㅋ,,,ㅈㅅ요 그림이 허접,,

 

 

근데 ㅡ,ㅡ 완전 흑인남이랑 백인여자랑

 

다시한번 허접그림 ㅈㅅ ㅠㅠ,,

 

이러고 아는언니분을 쳐다봤데욘

 

맨처음엔 그 언니분도 흑인분이랑 백인분이랑 저렇게 다정한 자세로 있으시니깤ㅋㅋㅋ

 

' 드디어 인종을 넘어선 사랑이 늘어났군ㅋ,,보기좋다 보기좋아,후 저렇게 인종이 다른 사람들도 애인이 있는데 왜 난 없는것이야 ㅠㅠㅠ??'

 

이렇게 신세 한탄을 했데욘ㅋㅋㅋ

 

근데 자꾸 자기를 뚫어져라 쳐다보니깐 이언니도 인자함도 부셔졌어욘ㅋ

 

근데 좀;;백인여성분 눈이 충혈되있다함

 

일부로 지하철역에서 많이 웃는일을 해서 직업병?혹은 무안함을 깨트리기위해

 

생글생글 웃었는데 자꾸 그쪽에서 무표정으로 쳐다보니까 부담스러워서

 

'아 자꾸 오ㅐ쳐다보는거야 ㅡㅡ;내가 그렇게 이쁘긔?ㅋ난 글로벌 미인인가봫ㅇ하ㅡ우허우어ㅏㅇ,,,아 내가 한국인이라서 신기해서 쳐다보나,,;'했데욘

 

왜 우리도 외국인들보면 신기하잖아요,,ㅋ

 

그래서 한 4분동안 참았대요 ,;근데 계속 무표정으로 쳐다보고있고

 

백인여자분이 눈도 안깜박거리고 뚫어져라 보고

 

흑인 남자분이 애인이신거 같은데도서로 말도 안하고

 

그래서 슬슬짜증날려는데 갑자기 죠기,,구석에서 조용히 있던 백인 남자분이

 

아는 언니분에게 다가와서 ㅠㅠ;

 

영어로

 

"내려!!내려!!!당장내려!!!이 xxㄴ아 xx아 어ㅏㅠ눠ㅏㅠ나ㅓㅏㄴ러"

 

이런 입에 담지도 못할 욕을 하니까ㅠㅠ

 

우리 순진하신 언니님 폭풍눙물을 흘리는(ㅈㅅ 구라임)

 

덜덜 떨면서 "어케이 어케이 ㅠㅠ진정해세욘,,ㅠㅠㅠ내릴게용,,ㅠㅠ(물론 영어로 ㅋ)"

 

이랬데여 ㅠㅠ.,;

 

우리 순진하신 언니님 어째됬을꼬,,ㅋ

그 백인남자분이 ㄴㅐ리자 마자 180도 대변신을 했다는것이예욘!ㅇ0ㅇ!

 

"아 죄송합니다..아까 욕하고요,,협박을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이러면서 90도 인사했다는거예욘,,

 

??ㅇ0ㅇ??이게 뭔상황,, 언니님이 "아,,저,,,저기,,왜 그러신거예요?"

 

했데요,,(저기요 ""안에 들어가는 건 다 영어로 했다고 생각하세ㅔㅔㅔ욬)

 

"그게 저사실,,당신이 죽을뻔했습니다"

 

헐 우리 순진한언니님 미치고 팔짝뛰셨음

 

뭔일이냐고 물어보니 그 백인여자분이 사실 시체라는거예여,,;ㅜㅜ;

 

 

그 흑인 남성분이 백인 여성분 배를 칼로 쿡하고 있던거졍;;,,

 

여성분은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눈도 못감고 죽은거죠,,; 충혈된건 피일듯,

고개는 자연스럽게 흑인 남자의 어깨에 기대고 연인사이를 연출ㅋ;

 

근데 그 칼을 찌른채로 뒤쪽에 숨기고 있던 터라 아는 언니분 쪽에선

 

안보인거져,,그 백인남성분은 칼을 본거구요

 

원래 혼자 내릴려다가 아는 언니분만 있으면 그 언니분도 죽을까봐 데려갈까 말까

 

이생각 하다가 에이, 안죽이겠지 하고 내릴려고 하는데

 

 

그 언니분은 부담스럽게 쳐다봐서 긴장해서 땀흘리고 눈치봤던건데

 

흑인 남성분은 이 언니분이 칼을봐서 긴장한줄안거예요ㅕㅠㅠ;

 

그걸 눈치챈 백인분은 이언니를 어떻게 데려갈까 생각하다가

 

이언니를 성폭행할려는ㅇ 성폭행범으로 위장하는척하면서 내보낸거졐

 

근데 내릴때 , 그 백인남성분이 흑인 남성분을 봤는데

 

퓨ㅣ식하니 웃으면서 "제법 똑똑하네"라고 했데요

 

그뒤로 언니분은 지하철못탄다는요 ㅋ,,미국 무서워요 ㅠㅠ..

 

아 저만 무서웠던거임?ㅡㅡ;무안하넼ㅋㅋㅋㅋㅋㅋㅋ쨌든 여러분의 반응 보고

 

2편 나가겠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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