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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아줌마 우네요

노란네모 |2010.09.18 15:42
조회 128 |추천 0

사주지 않았따,,,

훗,,, 역설이 쥐긴다,,,

인생이 나를 술 취하게 했건만,,,



슬프다...

가짜 마음이 날 아프게 한다...


사람에겐 아킬레스건 같은

약점이 있기 마련인데......


후벼 판다,,,상대가,,,

어쩔 수 없이 상대해야 하는 나,,,


보이는 것은 나 보다 강자...그녀 생각이겠지만,,,

난 보이지 않게 강하다...그것은...솔직함이다...


사무라이가 어쩔 수 없이

자신의 주검을 엿보며

칼을 내리치는 것 처럼,,,


어김없이

강자가 약자의 뫼가질 물어 뜯는 것 처럼,,,


먹을 것인가,,,먹힐 것인가,,,

동물의 왕국처럼,,,


위선이기에, 음흉스럽게, 이중적으로,

가면을 쓴다,,,




그러지 말자!!!

여기 온에서는!!!


오프에서 살기를 느끼는데

여기선 위로 받고 싶다......


나,,,너무,,,슬퍼서,,,눈물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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