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뭐 특별한얘기는아니구 저희집강아지가 방금 했던 행동이 너무귀여워서
올리게되네요^^ 벌써 다섯살이나 된 우리집 기염둥이에여 
아빠개가 말티즈구 엄마개가 테리어라는 갈색 종이라서 믹스견이에요
먼저 콩사진 보여드릴게요!!!
DSLR카메라로 찍어서 이건 참 샤방해요 ㅋㅋㅋㅋㅋ
지금부터올릴사진은 폰카네요 ㅠㅠ 화질구려요 ㅈㅅ
평소에 이렇게 팔에 턱을 궤고있는 자세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울집강아지 콩이에요 ㅠ..ㅠ
털깎을때가 되었는데 안깎아서 무성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엔이렇게있는걸 너무좋아하는데 날씨도 덥고 답답하고해서 잠시 떼어놓았더니 ..ㅋ
아 애절한눈빛.............. 
잠 시 후 ......... 콩이 안보이길래 어디있나 찾았는데
헐
등뒤에있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유롭게 하품까지있더라구요..
몬가 좋은생각이 떠올랐나봐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켜.보.고.있.다.
왠지 등뒤가 서늘하다했어요 ![]()
뭔가 슬슬 옆구리를 자극하는것같더니 살짝보니까 ...
무언가가 고개를 빼꼼히 내밀고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표정이 간절해보여요..조심스러워보이기까지하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 신중신중
옆구리에 기대어있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_ㅠ
미안해콩!! 이제편하게있게하겠음... 으컁컁 
으헝헝 저랑콩이에옄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