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교
† 종교는 치유다. 영혼에 치유다. 영혼에 거듭 치유다.
영혼에 교회는 하늘나라다. 하늘나라는 영혼에 교회다.
타인을 사랑하는 것은 아버지의(성부) 뜻을 따라 선을 일으키는 거다. 야자나무. 느티나무처럼 무성한 선이다.
종교적인 것이 무엇이냐?
종교적인 것은 인간관계다.
하느님과 인간관계가 종교니라.
ㅇ 야훼님 종교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요?
† 받침돌이니라. → 믿음을 향해 심어지는 하느님 건국이다.
건국은 힘. 사랑. 장계다.
↓
힘있는 자에 뿌리를 찾는 것이 종교니라.
종교라는 것은 사랑에 힘을 일으키는 자를 찾는 것이 종교니라.
† 내 종교는(성부에 업) 내 우리안에 흰양이니라.
너희들에 영혼 상태가 내 직계니라. → 가장 가깝고 밀집된 곳이다.
† 하늘은 성령이 하늘은 우리다.
인간은 하늘에 우리이니라. 내가(천주성자 예수성심이) 인간안에 숨어 사는곳 우리이니라.
너희들은 하늘에 나에(하느님에 자손 영혼을 말하느니라.) 생명체이기 때문이니라.
인간안에는 하늘나라 뜻이 모두 담겨져 있다.
하늘에 모든 은총이 다양하게 내리도록이니라.
욥 성인이 하늘에 은총을 크게 누리고 있다.
† 내 사랑은 참된 진리이며
내 종교는 자신에 순교길이니라.
사추덕에 희생자는 내 종교에 심리학에 들어오느니라.
성부께서 다스리는 정신순교
내가(성자) 다스리는 덕에 순교
성신이 도와 주시는 하느님 영광에 치명자에 순교들이니라.
ㅇ 사추덕에 순교자가 무슨 뜻인지요?
† 사랑에 순교인 지덕. 의덕. 용덕. 절덕이니라.
사랑에 순교자만이 가지는 하느님 법칙 스스로 자기를 포기해서 지닌 덕이니라.
내 사랑에 참된 진리를 너희는 입어라. 내 나라 지팡이니라.(기둥이다.)
내 종교는 자신에 거룩한 삶이 타인에 모범이 되어 하느님 영광을 크게 일으키는 길이니라. 성인에 절도다. → 절정에 달하는 하느님 사랑에 길이니라.
자기극기 순교이기 때문이니라.
자기극기 순교는 삼구를 이겨 싸워 이기는 거다.
칠죄와 난장판이 되어 싸워서 이기는 순교니라. → 자기 악과 싸우는 피나는 길이니라. 아집을 꺽으랴메
영혼과 육신안에 붙어있는 철천지 원수니라. → 용서할 수 없는, 용서가 되지않은 원수라는 거다.
지옥과 천국을 놓고 싸워야 하는 싸워야 되는 한집안에(한몸둥이) 원수이기 때문이니라.
죽음앞에 까지 따라 붙는 원수이니라.
너희가 이 원수를 싸워 스스로 이겨라.
이 원수는 육신을 놓치지 않는다.
영혼을 죽이기 위해서다.
마귀는 영혼을 죽이려고 이 더러운 육신을 곱게 간직하니라.
육신에 원하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죄를 불러 일으키는 자기 아집. 고집이니라.
그래서 육신을 곱게 독으로(나쁜 습관 죄에 덤불) 간직해 육신에서 아집이 떠나지 못하도록 만든다.
아집이 강한자는 칠죄를 다 부여잡고 산다. 자랑인냥 죄가 득실거린다.
죄는 하느님 이름을 팔아 선을 치유한다. → 선인 척 가장하는 인내니라.
선인 척 가장하는 인내는 살가죽을 벗긴다. → 아픔과 슬픔. 괴로움. 정신순교 길이다.
고통에 극치이니라. 살아있는 죽음이다.
† 성령은 무일신에서 오는 힘이다.
환시는 유일신에서 오는 힘이니라.
하느님 초능력을 갖고 다 발휘하는 힘이니라.
† 환시들 → 세라핌 강하 → 흠숭지혜 → 하느님 영적 기적 다 몰아 붙히는 기적 → 성령에 불꽃놀이다. → 하느님에 핵심을 풀어내는 기적이니라.
† 아침 미사를 하면 멸망을 막는다. → 힘이 생긴다. 희망이 일어난다. → 세상을 이긴다.
저녁 미사를 하면 힘을 준다. → 빛에 반사작용이 일어난다. → 지혜롭게 사는거다.
※인간과 육신
† 머리는 지혜가 숨쉬고
배꼽은 생명이 숨쉬고
항문은 인내가 숨쉰다.
지혜가 쉼쉬는 것은 하느님 영광이고
생명이 숨쉬는 것은 하느님 사랑이고
인내가 숨쉬는 것은 하느님 겸손이다.
하느님 영광에는 기쁨이 넘쳐 흐르고
하느님 사랑에는 자애가 흐른다.
하느님 겸손에는 모든 기적이 속출된다. → 시작 너에게 보여준 환시에 기능이다. → 여러 가지 현상 → 머리. 배꼽. 항문에 있었던 큰빛 환시들이다.
머리에서(뇌) 생명이 움직이고
배꼽으로 광체 빛이 크게 들어가고
항문으로 큰 물줄기가 들어갔던 큰 환시들 이였느니라. → 그 뜻에 일보다. → 거대한 힘들 은총에 힘들이다. 인간들을 인체들을 해부해 내는 은총들이다. 갈고. 닦고. 써야할 빛 사랑들
성령으로 힘차게 일어나라 성령은 내 지표다. → 가장 애껴쓰는 사랑들이다.
지표 → 표적에 일들이다.
장은 사랑에 상징이다.
간은 겸손에 상징이다.
위장은 복에 상징이다. → 자애. 자비
취장은 계명에 상징이다.
발은 숨은 미덕이다.
손은 희망. 힘을 역할이다. 손은 힘에 자랑. 사랑이다.
어깨. 척추. 골수는 에너지 역할
뇌는 생명에 심장. 생명에 근원 → 모든 기능을 말한다.
폐는 인애
오관은 겸손. 순명
입은 역술이다. → 생명에 징검다리 노릇이다. → 입은 만조다. → 사랑에 역사가 모두 입으로 실어 나오기 때문이다.
12가지 대뇌 신경이
대신경 1개가 4가지 중신경으로 갈라진다.
나무에 뿌리가 갈라지듯, 나무에 가지들이 갈라지듯 뇌에 신경들도 질서에 줄이서서 갈라지느니라. 인체에 모두 펼쳐지도록
※ 육신 바탕에 뜻이니라.
† 허리에 혁띠는 인내를 말하느니라.
척추는 극기. 희생을 말하느니라.
장다리는 사랑에 힘을 말한다.
팔뚝은 겸손에 상징이니라.
뇌는 선을 말하느니라.
가슴은(심장) 덕. 희망을 말하는 거다.
귀는 절제를 말한다.
눈은 사랑. 사랑에 힘을 말한다.
입은 용기. 용덕을 말한다.
코는 숨은 희생을 말한다.
ㅇ 야훼님 사랑이 다리도 눈도 똑같네요.
† 질이 틀리니라.
다리는 일을 해내는 결실이고 힘에 사랑이다.
눈을 일으키는 거다. 지혜에 눈
숨은 희생은 숨은 바탕을 들어내는 거다. 좋은 뜻이니라. 겸손에 씨앗이니라. 코
용기는 용감무쌍한 힘이니라. 일에 크게 결과를 일으키는 성공이니라.
눈은 척추에 중심부다. → 척추를 둘러 쌓고, 내장들이 모두 붙어있기 때문이다. 심오한 진리이니라. 하느님에 아름다움들
뇌에 선은 정신을 일으키는 힘이 되느니라. → 모든 것을 일으키는 교각이다. → 어진 마음
어진 마음. 착한 마음이 다 머리에서(뇌) 일어난다. 정신을 타고
정신은 신경으로 뭉쳐저 있는거다.
그래서 심장을(마음) 울리는 신경이니라.
† 뇌에는 열두가지(12가지) 신경이 들어있다. 대 신경들로
ㅇ 야훼님 12가지 대 신경이 무엇인지요?
† 인내. 자비. 감사. 사랑. 덕(순종이다.) 인애. 명오. 지략. 지혜에 힘(능력발휘. 발효) 기쁨. 평화. 거룩함이니라.
거룩함은 겸손으로 향하는 길, 영광과 끝없는 겸손
끝없는 겸손은 생명에 겸손이다. → 모든 덕을 쥐는 힘이니라.
모든 것이 정신에서 일으켜 마음으로 들어오느니라.
마음은 항상 기억하고 느끼는 것, 덕을 닦도록
정신하고 마음은 항상 묶어져 있다.
† 머리가 동쪽으로 눕는 것은(향하고 누우면) 머리가 맑아진다. → 힘이 일어난다.
남쪽으로 누우면 뇌가 좋아진다. → 지혜가 맑아진다.
서쪽으로 누우면 중병이 된다. → 사나운 병인이 된다.
북쪽으로 누우면 바보온달이 된다. → 두뇌가 나빠진다.
† 신경은 인간 육신을 다루는 생명줄이다.
뇌에서 흘러 나아가는 생명줄
그 생명줄을 마귀가 제 멋대로 가지고 노느니라.
마음은 포부를 키우고
정신은 포부를 일으키니라.
키우는 포부는 결실을 맺게하는 힘이니라.
일으키는 포부는 생명력을 넣어주는 힘이니라.
이 하느님의 선인 마음. 정신을 마귀가 악령을 일으키느니라.
악령을 일으킨 것은 선을 가장한 마귀가 성령 오행을 낳게한다. → 잘못 다루어 빗나아간 처세 행동을 하도록 유인이니라.
† 인간이 뇌에 12가지 신경에 들어있는 하느님 효소가(심줄로. 핏줄로 이어지는 은총이다.) 모두 다 지혜가 각. 막에 따로 있느니라.
심장에 지혜. 두뇌에 지혜 → 정신과 마음이 가지는 지혜니라. 인력이다. → 인간안에 따로따로 넣어둔 모든 신경이다.
그 신경에 포말들이(에워싼 강한 → 생명 힘들이다.) 모두다 지혜를 일으키느니라.
열두가지가(12가지) 가지고 있는 특은이니라.
신학은 생명에 말씀이 천상천하에 모든 생명을 다루시고
철학은 생명에 말씀에 법도를 다룬다. → 악에 죽음 선에 영광이다.
이치는 생명에 말씀 영광을 일으킨다.
철학에 법도는 하느님 계시를 지켜 나아가는 길이다.
하느님 계시는 믿고. 따르고. 닦는 길이다. 윤리의 계명이니라.
윤리의 계명 십계명은(10계명) 창세기를 열어 놓았다. → 인류가 짊어지고 갈 십자가다. 계명을 지키기 위해 악과 싸워야하는
하느님 생명에 말씀이 인간에게 밀알이 되면 인간이 하느님과 일치하는 삶이 된다. → 하늘나라 영광안에 살기 때문이다. → 초자연에 힘이 일어나는 삶이다. 기적에 마니피캇(기쁨. 평화. 즐거움. 행복이다.)
인간이 밀알로 썩어서 열매를 맺는 것은 인간이 많은 인내와 많은 희생 거룩함을 크게 일으키는 것을 말씀하신다.
이름은 그 사람에 영혼과 육신을 다 다루는 생명이다.
생명은 지혜와 사랑과 힘이 일어난다.
지혜에는 모든 것이 슬기롭게 다 다듬는다. → 아름다움을 일으키느니라.
사랑에는 번식과 번성이 크게 일어난다. 크게크게 일어나는 부흥이니라. 건설하고 → 키워 나아가는 바탕. 싹이니라.
힘에는 기가 왕성하게 뻗어 나아간다.
기는 사람이 가지고있는 바탕에 힘이니라.
기는 무엇이나 발판을 세우는 힘이다.
† 영혼에 의지는 감사함이다.
육신에 의지는 나태함이다.
게으름은 모든 선을 다 죽인다. 인질로 잡고 있기 때문이다. → 놓아주지 않는다.
† 척추에다 기도를 하면 진리가 일어난다.
진리가 일어나면 정신이 맑아진다.
정신이 맑아지면 참고 견디는 힘이 생긴다.
참고 견디는 힘이 생기면 기적에 척수가 생긴다.
ㅇ 기적에 척수가 무슨 뜻인지요?
† 모든 기적에 원천 → 시작이다. 기적으로 기적으로 이어지는 길이다.
척추는 힘에 힘을 안고 있다. 인간에 모든 기능이 척추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 그리스도 사랑 이바네 이반네 를 찾으면 반신불수, 앉은뱅이나 모든 병을 완치받는다. 120번씩 매일
건강하게 육신 보호를 받는다.
특히 신경이 노쇠해지면 정신질환이 생긴다.
뇌를 많이 쓰면 사람은 정신질환을 앓게된다. 그 질환을 막는다.
크나 작으나 정신질환이 병 유발을 가져온다.
암 환자들은 핏줄을 타고 병이 일어난다. 혈관. 혈맥이 상실된다.
ㅇ 상실되는게 뭔지요?
† 파괴병이 들고 일어난다.
건강한 자들이 기도하면 이 모든 병줄을 막게된다.
고통하는 사람은 정신질환이 병을 살생시키느니라. 가고가 → 피를 말리고 살갓을 죽이는 암근
† 머리를 다루는 것은 십계명이다.
진리는 십계명으로 들어간다.
두뇌는 십계명에 들어간다.
그래서 인간은 십계명으로 다루는 것이다.
인간은 하느님의 법도이기 때문이다.
† 유혹은 영으로도 오고 행동으로도 온다.
유혹은 행동으로 움직이게 하는거다.
유혹은 나쁨 마음이 불붙듯이 일어난다.
† 인간에 명예는 돈이고,
육신에 명예는 자존심이다.
인간이란 체질을 말하는 거고,
육신이란 생명을 말하는 거다. 넓게 분리시켜 말하는 거다.
† 인내심은 거름 역할을 한다.
겸손은 씨 역할을 하고
사랑은 자라나는 역할이다.
주에기도를 받칠때에는 하느님 영광을 위해 받쳐라.
천지창조를 이루어 그 안에서 먹고. 마시고. 잠자고. 자라고. 생명을 다루시는 하느님 영광 주의기도다.
† 정신이 아픈 것은 인내이고
마음이 아픈 것은 능멸이다.
생각이 아픈 것은 고통이고, 아픔에 방향들이니라.
정신은 살아있는 생명체다.
마음은 정신에 후원자다.(동반자)
정신이 죽으면 사상이 죽는다. 마음은 정신에 길을 터준다.
하느님은(성부) 정신을 낳고 천주성자는 마음을 터준다.
신학과 윤리가 분리되는 과정이다.
위를 따질 때 정신은 영혼을 일으키고 육신은 덕을 일으킨다.
신학에서는 하느님만이 존재한다.
윤리에서는 삼위일체 위로 다루시는 하느님 존귀하신 인류 구속사업이니라.
서로 사랑하고 구원받도록 애덕을 거스리는 자는 구원을 못받는다.
욕심은 애덕하고는 거리가 멀다.
† 감사하는 것은 하느님 은총을 끌어내는 기적이다.
인간들은 하느님 은혜를 잊어가고 있다. 두뇌로만 살기 때문에 질병에 환자들
ㅇ 예수님 질병 환자란 무슨 말씀이세요?
† 죄로만 가득한 자들이니라. 한라산 꼭대기까지 그 죄가 치성하게 쌓는다.
ㅇ 예수님 무서운 말씀이세요?
† 아비규환이다. → 죄로 낳고. 죄로 죽고 한다. → 살생을 일삼고. 살생을 먹고산다. → 자기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남을 죽이고 피해를 일삼는다.
두뇌 발달은 선을 죽이지, 선을 일으키지 못하느니라.
덕에 발달은 온갖 착함을 다 일어나게 된다. → 애덕을 부리기 때문이다.
† 마음은 정신력을 길러주고,
정신력은 일을 추진해 나아간다.
마음이 썩으면 정신은 고라기가 낀다. → 완전히 부서져 쓸모가 없다는 거다.
† 자유는 선을 향해 인내심을 조절하는 거다.
양심은 성령을 잘 쓰도록 경계심을 주는거다.
† 인내는 삼왕내조다.
삼왕내조는 세상을 알리는 큰 기적이다. → 하느님 구원사업을 알리기 위해 목동들 가운데로 들어온다.
그래서 인간은 죄없이 살어야 함을 보고 배우도록 하느님이 어린양으로 목동들 품에 들어 온거니라.(평생을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함이니라. 삼왕내조는)
† 좁은문 → 인내에 상징이다.
겸손한 인내만이 천국을 얻게된다.
† 한 집안에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는 것은 말과 행동이 갖지 않다는 거다.
말은 선을 웨치고, 행동으로는 못된짓을 하는 자들이다.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는거다.
† 마귀는 비유를 쓰지 못한다.
마귀에게는 비유를 쓰지 못하게 막았다.
비유에는 생명이 죽고. 살고가 달려있기 때문에 마귀는 비유를 쓰지 못하도록 만들었다.
마귀는 비유를 쓰지 못하느니라.
비유에는 내 하자가(예수성심 힘) 살아있기 때문이다.
† 진리는 윤리를 아름답게 가꾸고 윤리는 진리에 빛을 낸다. → 선이 결실을 낸다. 사랑으로써 이긴다. → 하느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힘
윤리가 썩으면 진리는 무너지고(파멸 → 멸망)
진리가 썩으면 윤리가 존재하지 않는다.(못함 → 생명이 부서지고 망가짐 → 선이 완전히 죽어버린다.)
† 육신에 정은 끊어지면 기쁨도 즐거움도 다 사라진다. 슬픔만이 남을 뿐이다. 생애이별 → 인생이 끝장난다. → 살맛을 잃고 암흑에 헤메이는 양이 된다.
이게 육신이 가지는 정이다. 인생을 빗나아가게 만드는
사랑은 평화를 누린다. 평화는 고통도 없고 죽음도 없다. 행복만이 가득하다.
하느님 진리안에 살기 때문이다. 너희는 평화를 누리라.
평화는 인내를 통해 얻어지는 거다.
자기를 죽이고 타인을 위해 사는거다. → 이웃을 내몸같이 사랑하라는 하느님 말씀을 따르기 때문이다.
타인에게 물한잔을 하느님을 위해 주었다면 그것도 큰 애덕이 된다. 하느님을 위해 자기를 주기 때문이다.
† 여자에 본체라는 것은 사랑이다.
남자에 본체라는 것은 힘이다.
† 아담. 이브가 짓은 원죄를 무엇인지 아느냐?
ㅇ 모르겠는데요?
† 인류가 부서진 죄다. → 너그러히 참아주지 못하고 욕심부려 짓는 죄이니라.
욕심은 교만에 뿌리이다.
자존심은 욕심에 친구이고
너희가 나를 사랑하거라. 세상에서 나를 사랑하지 않는자는 구원이 없느니라.
† 아브라함이란 신의 존재를 아는 자가 받는 하느님 사랑이란 말이다.
이름이 가지고 있는 직명이다. → 큰 힘에 사랑
너희(인간)들 육체는 모두가 다 피로 뭉쳐진 체이니라. 사랑에 상징인
머리에서 손발끝까지 피로 뭉쳐진 내 사랑 체이니라. → 하느님에 생명
신경은 정신세계를 다루는 기이다.
사랑은 육신세계를 다루는 기이다.
모두다 영혼의 생명체 육신의 생명체로 모아놓은 내 신비의 세계가 인간안에 형성되여 존속하고 있느니라. → 붙어서 함께 있음이다.
† 어깨는 40번 해야한다. 악을 죽여야하기 때문에
머리는 120번 하느님 영광을 들어내는 거다.
등. 허리는 50번 기도다. 십자가로 사랑을 심어야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