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염
저는 21살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긴 이야기가 잇어서 주저리주저리 글쓰네요 글재주가없어도
그냥 웃으면서봐주세요
시작
얼마전에 여자 소개를받앗습니다
미니홈페이지 사진을봣는데 귀엽고 예쁜친구더군요
그래서 막 설레고 기대감 업업업
근데 이친구는 제가 맘에안드는지 문자를 보내도 답장이 몇분잇다 오고
씹더군요
그래서 그냥 쿨하게 만나기로하고 연락하고싶어도 참앗네요 (중간에연락도안옴ㅠㅠ)
여하튼 만나기로한날 당일이예요
전 알바함 알바쉬는날만나기로함
2주만에 쉬는거라 9시쯤 친구들과도 술약속이잇엇어요
이친구는 7시에 만나기로한상태구요
근데 5시쯤 연락이없길래 물어보니 늦을거같다구하더라구요
이떄부터 제가 좀 승질낫어요,,, (처음 만나는 자리인데 늦으면 미리연락이라두주지)
9시까지 기다렷는데 더늦는다고 하더라구요
알았다고 늦어도 얼굴이라도 보자고 오라햇어요
그리고 전 친구들하고도 약속잇으니 술마시로갓죠~
술을 마시는데도 안오더라구요 그래서 안오겟거니 연락해보니
오고 잇데네요 쫌더늦는다고 이떄 울컥함
그래서 오라고햇습니다 (이땐 얼마나잘낫길래생각함)
30분만에 3명이서 2병 반?씩마시고 잇는데 10가넘어서 왓어요
이때부터 기억이잘안남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억으론 데려다주고 전 담배필려다가 길바닥에 앉아서 한 30분자고집왓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망할술버릇
담날 문자하니 씹더군요 3일후?네이트온에서 말을하는데
제가 실수햇냐고 물어보니
기억안나냐고 할말이없다 하더라구요
이떄부터 전 왕초조해짐,,,,,
처음보는데 내가 혹시 술취해서 진상부렷나 실수햇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초조함은....
그 소개 시켜준 친구한테 개가 말을안한다고 혹시내가 실수햇냐고 물어봐달랫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건의전말은!!!!
그친구가 오고나서 술자리 끝나고
제가 술취한상태로 막 소개시켜준친구를 욕하고 뭐 너같은애를 소개시켜줫냐고
햇데네요 면전에 대고 너맘에안든단식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술이웬수임 흑흑 )
근데요 제입장에선 그친구는 너무 똥매너엿음,,,,,그래서 나 쿨가이컨셉으로
나갓나봄 에휴,,,,,
여하튼 미안함 내가 미안하니까 이글 톡되면
쿨하게 커피한잔사드림
끄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