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정말 오랜만에 멋진 남자친구가 생겼습니다
아니다 지금까지 남자친구를 만나봤지만
이렇게 괜찮고 잘생긴 남자친구는 처음이에요..
키는 184에 ...얼굴도 잘생기고 이정진 ..정일우 닮고...아주 훈남이죠..
그런데...ㅠㅠ
저도 솔직히 이 남자 만나기 전엔 꽤 괜찮은 여성이라고 생각했는데.
얘 만나면,,,제가..너무....작아져요...
친구들이나..아는 언니에게 사진보여주면 저보러
"너 전생에 나라 구했니?어디서 이런 훈남을.."
그래서..제가...
"아니..얘가...사귀자고 해서 만나는데..."
라고 하면..눈을 크게 뜨며...정말?이라고합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저는..그아이와 같이 사진찍기 싫습니다.
원래 사진이라 하면..여자가 빛을 바야 하는데................
같이 찍으면...제가 너무 못생겨 보입니다.
이거 보통치 않은 스트레스 입니다.............................
남자친구는 매일 이쁘다이쁘다 하는데........
저는....................같이 다닐때마다..같이 사진찍자 할때마다 위축됩니다.........
아.....................ㅠㅠ그래서...연애중이지만....외부적인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