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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큰 사랑의 비밀

신춘열 |2010.09.21 13:45
조회 183 |추천 0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내신 사랑의 편지입니다

그래서 그 말씀을 보면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알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고 우리는 육체를 입고 있기에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우리 인생에게 편지를 보내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말씀을 보고 또 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 말씀이 그의 사랑을 나타내 주고 있고 그의 마음을 나타냅니다

미국 드라마에 한 유럽 노인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이 노인은 외롭고 불행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는 한 여인을 사랑햇고 결혼하기 원햇습니다 그러나 자기의 감정과 의향을 표현하기도 전에 1차 세계대전에 참전하여야만 했죠 그는 용기를 내어 편지를 썼고 청혼을 햇습니다 그러나 답장은 오지 않앗습니다

전쟁에 돌아와 보니 그 여인은 다른 사람과 결혼하여 살고 잇엇습니다 그는 그 여인으로 부터 거부당한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대부분의 생을 작은 농장에서 외롭게 보냇습니다

그의 생이 끝나갈 어느날 한 노파와 베치에 앉아 대화를 나누엇습니다 그 노파는 수십년 동안 그 둘 사이를 잘 알고 잇는 사람이었습니다 노파가 물엇습니다 " 당신은 왜 그녀 곁을 아무말 없이 떠난후 결혼하지 않앗습니까?그는 한숨만 쉬엇습니다 그런데 노파도 말이 없이 잇다가 하는 말이 정말 편지를 못 받아 보셨어요? 물어보자 내가 한장이라도 받앗다면 내 평생 동안 읽고 또 읽엇을 것이오라고 말하며 그리고 그녀의 사진과 머리카락을 꺼내엇는데 그사진은 닿고 달아 너덜 너덜해 져 잇엇죠 그는 그 사진을 평생토록 보곤 햇다고 말햇습니다 한참이 지나서야 노파가 말문을 열엇습니다

나는 그녀가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직접 부쳣습니다 그녀는 당신의 편지를 받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그녀는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햇고 당신과 정말 결혼하기를 원한다고 기록햇습니다 그런데 그 편지 받지 못햇습니까?

물론 그는 답장을 받지 못햇습니다 물론 그녀도 답장을 받지 못햇죠

그래서 그들은 엇갈린채 살아가야만 햇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낸 사랑의 편지인 성경을 읽지 않는다면 어떻게 그의 사랑을 알수 있겟습니까?

창세기 3장에 우리인생은 아담하와의 불순종으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엇습니다 하나님은 그 실과를 먹어면 정녕 죽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셧습니다 그것은 실제로 그들의 영이 죽게 된 것이며 사단에게 속한바 된것이며  죄의 종이 된 것이며 하나님께 쫒져나 이세상이라는 곳으로 오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아담 하와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모든 인생이 아담안에 아담 배 속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엇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럿느니라(로마서 5장 12절)

우리에게 죄가 들어왓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는 죄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로마서 3장 10절)

그리고 선한 사람도 없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도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고 소행이 가증하여 선을 햏하는 자는 없도다(시편14장1절)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잇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로마서 7장 18절)

인간의 마음에서 악한 생각이 나온다고 말하고 잇습니다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적질과 거짓증거와 훼방이니(마태복음15장 19절)

우리가 아담안에 잇어서 영적으로 사단에게 속한바 되엇기 때문에 우리가 죄 아래 팔렷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죄 속에 빠졋습니다 사형이 선언되엇습니다

지옥이 우리를 기다리고 잇습니다

왜냐하면 죄의 삯은 사망이기 때문입니다(로마서 6장 23절)

하나님은 우리 인생을 지으신 주인입니다 인간은 육체는 흙으로 돌아갑니다 그러나 우리의 영혼은 하나님의 심판대에 서며 하나님은 반드시 그 죄의 대한 값을 받을 것입니다

어떤 분은 지옥이 없다는 분도 계십니다 사랑의 하나님이 왜 지옥을 만드시겟냐? 그것은 그 사람들의 생각입니다 성경은 지옥에 대해 말하고 잇습니다 어떤 분은 상징적인것 아니냐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상징적이라면 진짜 지옥은 더 처참할 것입니다 그것을 상징하고 있다면 진짜도 있기 때문입니다

사망도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이 둘재 사망 곧 불못이라

(요한 계시록 20:14)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에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요한 계시록21:8)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요한 계시록14:10)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마가복음 9장48절)

지옥이 판결을 받는 것이 얼마나 불행합니까?

얼마나 슬픕니까?

저는 그리스도인으로써 모든 사람이 지옥가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그냥 지나쳐 버립니다

뒤에 낭떠러지가 잇어서 제발 서라고 해도 지나쳐 버립니다

그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지옥에 대해 말하는 것입니다

지옥이 얼마나 무서운 곳입니까? 당신이 죄를 가지고도 천국에 갈수 잇다고 생각하시면 큰 착오입니다

교회를 다닌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니요 율법을 지킨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니요 주일 성수를 한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니요방언을 한다고 해결되는것도 아니요 환상를 본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닙니다

성경은 때가 찾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마가복음1장15절)라고 말씀하고 게십니다

회개란 정말 중요합니다 회개 없이 어떻게 복음을 믿을수 잇단 말입니까? 회개에 대해 말하고자 합니다

회개는 하나의 큰 변화를 내포합니다

회개란 돌이킨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누가복음15장 탕자는 아버지를 떠낫습니다 그리고 그는 회개햇습니다 어디서 돌이켯을까요

그는 세상에서  죄에서마음을 돌이켯습니다 세상은 악합니다 그기에 수많은 죄의 유혹이 잇고 탕자는 그기서 완전히 망햇기에 그기서 돌이킨 것입니다

그는 자기를 믿는 마음에서 돌이켯습니다 자기는 할수 있다는 마음이 강하게 있었습니다 아버지 재산 중에서 내게 돌아올 분깃을 내게 주소서 하며 그 재산을 받고 아버지를 떠나간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행위에서 돌이켯습니다 만약 탕자가 잘되어서 돌아가려 햇다면 돌아 갈수 없었을 것입니다 우리의 영혼의 모습은 탕자와 똑 같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내가 율법을 지키고 잘해서 하나님께 나아가려 하는데 우리의 영혼의 모양을 몰라서 그렇습니다

탕자가 아버지를 위해 일을 햇을때 탕자가 복된것 처럼 우리는 은혜로만 살수 잇습니다

이제 우리는 돌이켜야 합니다 그리고 복음을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복음이란 기쁜 소식 복된 소식이라는 뜻입니다

예수님은 2000년전 베들레헴의 작은 마굿간에서 탄생하셧습니다

그 분은 우리와 같이 남녀가 동침해서 난 분이 아니라 성령으로 난분이셧다고 말하고 잇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런데 왜 그분이 이땅에 오셧을까요?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니라(마태복음 1장 21절)

우리를 죄에서 구원할자라는 뜻입니다

우리 주님은 우리가 태평양 같은 죄 가운데 있는 우리를 구원하려 오신 분이십니다

복음에는 인간의 의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오직 그 분이 하신일 그의 의가 나타납니다 오 주님을 찬양합니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로마서1:17)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임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째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엇도다(이사야53장5절)

이사야는 이렇게 예언햇습니다

에수님을 따르는 무리도 많앗고 제자들도 잇었습니다 또 예수님은 어떤 일이 일어날것도 알고 계셧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다 알고도 피하지 않고 그들에게 잡혀셧습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친구여 네가 무엇을 하려 왔는지 행하라 하신대 이에 저희가 나아와 예수께 손을 대어 잡는지라(마태복음26:50)

에수님은 아무 죄도 없이 빌라도에게 넘겨졌고   많은 사람들이 그를 욕햇습니다 그러나 그는 아무 말도 없이 그 모든 것을 견디셧습니다

이에 빌라도가 이르되 저희가 너를 쳐서 얼마나 많은 것으로 증거하는지 듣지 못하느냐 하시되 한마디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마태복음27장13-14)

그 수많은 사람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받아 달라고 햇습니다

저희가 더욱 소리질러 가로되 십자가에 못받아야 하겟나이다 하는지라(마태복음27장23절)

빌라도는 예수님이 아무죄가 없는 분임을 알고 잇었습니다

그러나 군중은 에수님을 십자가의 못받아라 하엿고 그리고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라라고 햇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들에게 넘겨졋고 수많은 고초를 겪어셨습니다

채찍에 온 몸이 상하셧고 옷이 벗겨지고 홍포를 입엇으며 그 머리에는 가시면류관이 씨여졌고 그를 조롱하며 모욕하며 치모 때리고 침을 밷으며 희롱햇습니다

누구 때문입니까?

그분은 십자가를 지시기 위해서 그 모든 것을 참으셧습니다

그 분이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다 언덕을 올라가십니다

너무 무거워 계속 쓰러집니다

피 범벅이 된 에수님의 몸 신음하시며 걸으시는 에수님

조롱과 수치를 당하신 예수님 그 무거운 발걸음을 누굴 위해 가셧습니까? 주님...

예수님의 팔에 못이 박혀셧습니다

예수님의 다리에도 못이 받히셧습니다

에수님의 보혈이 흘러 내립니다

그 고통을 누가 알겟습니까?

에수님의 옆구리도 창에 찔려 룰과 피가 나왓습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조롱햇습니다 니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그럼 지금 내려와봐 그럼 우리가 믿을께 왜 지는 구원 못해...

그러나 예수님은 그들을 위해 용서를 비셧습니다

주님 나 같은 죄인을 살리시려고 십자가를 지셧나요

어찌 당신의 마음을 알겟습니까? 그 큰 사랑을 알수 잇으리요

그 무거운 십자가의 형벌을 그 조롱를 그 수치를 그 아픔을 그 괴로움과 고통을 나를 위해 참으셨나요 ? 당신의 마음을 당신의 사랑을 어찌 표현할수 있단 말입니까?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주님 당신은 사람들에게도 하나님께도 버림을 당하셧군요

내 모든 죄를 짊어지셧군요 그래서 하나님도 당신을 버리신거군요

주님 당신의 피가 너무 귀합니다 주님 당신이 주신 생명이 귀합니다

주님 당신의 사랑을 내 마음에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안에 생명이 잇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요한복음1:4)

주님 당신의 빛을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 비추어 주시옵소서

주님 당신은 빛이시요 사랑이십니다

우리가 아직 연약할대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치 않는 자를 위하여 죽으셧도다(로마서5;6)

주님은 우리가 연약하고 죄 많은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 달려돌아가셨습니다

일을 아니할찌라도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롬4:5)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를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로마서8:33)

내 모습은 경건치 않습니다 그러나 십자가가 우리의 모든 죄를 씻어셧습니다 의롭다 하시는 이는 사람이 아닙니다

당신을 의롭다 죄없다 거룩하다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왜냐하면 그 십자가에서 흘린 그의 보혈의 공로 때문입니다

내 생각을 믿지 말고 주님이 하신일과 그의 말씀 그 분을 믿을때

우리는 하나님 앞에 거룩한 자로 그의 자녀로 하늘에 속한 의인으로 서게 될 것입니다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현재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주 그리스도 에수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로마서8:38-39)

하나님은 하나 밖에 없는 외아들 예수님을 우리를 위해 주셧습니다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셧으면 그가 우리 죄를 위해 목숨을 버리셧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거룩하고 의롭게 하셧습니다

우리를 그의 사랑에서 그 무엇도 끊을 수 없습니다

저는 많은 분들이 이 큰 비밀의 사랑을 아셧으면 좋겟습니다

악한 자들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데살로니가후서2장9-10)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주의 진리의 사랑을 받지 못해 멸망하는지 알지도 못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곧 죄사함을 받앗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헤와 총명으로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셧으니(에베소서1:7-9)

예수님이 우리을 위해 흘리신 보혈은 영원합니다

주님의 그 큰 사랑앞에 감사와 찬양을 돌려 드립니다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히브리서9:12)

한 사람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로마서5장 19)

너희는 하나님께로 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안에 잇고 예수는 하나님께로 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헤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셧으니(고전1장 30절)

그 복역의 때가 끝낫고 그 죄악의 사함을 입엇느니라 그 모든 죄를 인하여 여호와의 손에서 배나 받앗느니라 할찌니라(이사야40:2)

보옵소서 내게 큰 고통을 더하신 것은 내게 평안을 주려 하심이라 주께서 나의 영혼을 사랑하사 멸망의 구덩이에서 건지셨고 나의 모든 죄는 주의 등뒤에 던지셧나이다(이사야39:17)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이사야53장6절)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엇던 너희를 살리셨도다(에베소서2장 1절)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자들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로마서8장 1절)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에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것이 너희 눈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갈라디아서3장 1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빌립보서3장9절)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히브리서10장 17절)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

(베드로전서1장 18-19)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한복음3장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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