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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세계에서 가장 죄가많은나라 8위

한국, <가장 죄가 깊은 나라> 8위에 랭크되다.

BBC가 발행하는 과학잡지 포커스에 따르면, 한국은 그 어떤 나라보다 포르노그라피에 많은 돈을 쓰고 있다고 한다. 이 잡지는 7가지 원죄에 기초해 세계 35개국을 분석했다. 색욕(lust), 탐식(gluttony), 욕심(greed), 나태(sloth), 분노(wrath), 질투(envy)와 자만(pride). 이에 따라 각각 탑 10의 국가들이 정해졌다.

색욕의 레벨은 인구에 따른 포르노그라피에 대한 금전 소모의 양에 따라 정해졌다. 포르노그라피의 정확한 의미와 조사에 사용된 데이터가 정확히 어떤 것인지는 밝혀진바가 없다. 한국의 다음은 일본이었으며 호주와 핀란드가 그 뒤를 이었다.

한국은 탐식에서 6위를 차지했는데, 그 분야의 1인자는 미국이었고 그 뒤를 캐나다, 호주, 일본 그리고 영국이 뒤를 좇고 있었다(중략)

각국의 일곱가지 원죄 평균치에 따라 잡지는 전체 랭킹을 매겼다. 한국은 색욕에서 1위로 포인트 10점, 탐식에서 6위로 포인트 5점을 얻었다. 총점으로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죄악이 깊은 나라중 8위를 차지하게 되었다. 호주가 46포인트로 1위를 지킨 가운데 32의 미국이 뒤를 이었다. 캐나다는 24위로 3위, 그리고 일본은 색욕에서 2위와 탐식에서 4위를 얻어 총합 16포인트로 7위를 마크했다.

소스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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