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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박철환 |2010.09.22 12:48
조회 551 |추천 0

제가 요즘 즐겨 보는 드라마가

동이 거든요 동이가 역사 드라마고

동이가 영조 엄마라서 매주 월 화

요일에 저의 엄마랑 꼭 같이 봅니다

동이가 역사속의 여인천하 같아서

동이가 재밌 더라구요 어제 동이를

보면서 동이가 희빈에게 한 동이의

말에 저도 동의 하거든요 ㅎ

동이왈 세상엔 운명이란 없고 자신의

선택의 의한 결과라고 희빈에게 한말에

저또한 공감이 가더라구요 ㅎ 왜겠어요

제가 이제는 죽을때까지는 장애라는걸

짊어지고 가야할 상황 이잖아요 그런데

그것이 운명이 아니라 내탓(선택)인거죠

전 사고로 장애인된 케이스가 제가 자초한

일이지 누구의탓도 운명도 아니라는 겁니다

술 먹었다고 다 쓰러지는건 아니잖아요 ㅜㅜ

그럼 술먹고 나서 핼멧 쓰고 다녀야해 ㅎ

그건 아니잖아 여기서 잠깐 정말 술 많이

먹었으면 이방법도 나쁘진 않은것 같지만

대부분 사람들이 술먹고 나서 핼멧 쓰고

다니는 사람 없잖아요 그러면 이상하잖아

그래도 전 이방법을 적극 추천은 하고 싶어요

음주 운전도 해서는 안되지만 음주 보행도

저같은 사고 나지 말라는 법 없잖아요 ㅎ

맨땅에 해딩 ㅎ 그래서 항상 조심해야

할것 같아요 그래서 음주 보행시에도 핼멧을

쓰고 다니면 어떨까 하는 웃기는 게그 소재에나

나오는 말을 합니다 ㅎ 그렇다고 오토바이 핼멧은

좀 그렇구요 자전거 핼멧 쓰는건 괜찮을것 같아요

이 생각은 복지관에 핼멧 보이가 있었거든요

그친구도 치료받는 장애인인데 항상 자전거

핼멧을 쓰고 다니 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복지관

물리치료 샘한테 저 친군 핼멧 보이 라고 제가

예기하면서 그때도 생각 했던 거에요 ㅎ

그래도 제가 6개월이나 의식 없었어도 다시

깨나서 바른 생각과 인식 할수 있어서 그래도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하늘에 계신분께

감사하죠 감사합니다 제몸은 제가 70%까지는

고쳐 놀께요 ㅎ 그것이 저의 희망이자 IL이고

그래야만 행복해 지거든요 그것이 저의 선택

입니다 다시 일어나 사회에 복귀 하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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