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즐겨 보는 드라마가
동이 거든요 동이가 역사 드라마고
동이가 영조 엄마라서 매주 월 화
요일에 저의 엄마랑 꼭 같이 봅니다
동이가 역사속의 여인천하 같아서
동이가 재밌 더라구요 어제 동이를
보면서 동이가 희빈에게 한 동이의
말에 저도 동의 하거든요 ㅎ
동이왈 세상엔 운명이란 없고 자신의
선택의 의한 결과라고 희빈에게 한말에
저또한 공감이 가더라구요 ㅎ 왜겠어요
제가 이제는 죽을때까지는 장애라는걸
짊어지고 가야할 상황 이잖아요 그런데
그것이 운명이 아니라 내탓(선택)인거죠
전 사고로 장애인된 케이스가 제가 자초한
일이지 누구의탓도 운명도 아니라는 겁니다
술 먹었다고 다 쓰러지는건 아니잖아요 ㅜㅜ
그럼 술먹고 나서 핼멧 쓰고 다녀야해 ㅎ
그건 아니잖아 여기서 잠깐 정말 술 많이
먹었으면 이방법도 나쁘진 않은것 같지만
대부분 사람들이 술먹고 나서 핼멧 쓰고
다니는 사람 없잖아요 그러면 이상하잖아
그래도 전 이방법을 적극 추천은 하고 싶어요
음주 운전도 해서는 안되지만 음주 보행도
저같은 사고 나지 말라는 법 없잖아요 ㅎ
맨땅에 해딩 ㅎ 그래서 항상 조심해야
할것 같아요 그래서 음주 보행시에도 핼멧을
쓰고 다니면 어떨까 하는 웃기는 게그 소재에나
나오는 말을 합니다 ㅎ 그렇다고 오토바이 핼멧은
좀 그렇구요 자전거 핼멧 쓰는건 괜찮을것 같아요
이 생각은 복지관에 핼멧 보이가 있었거든요
그친구도 치료받는 장애인인데 항상 자전거
핼멧을 쓰고 다니 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복지관
물리치료 샘한테 저 친군 핼멧 보이 라고 제가
예기하면서 그때도 생각 했던 거에요 ㅎ
그래도 제가 6개월이나 의식 없었어도 다시
깨나서 바른 생각과 인식 할수 있어서 그래도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하늘에 계신분께
감사하죠 감사합니다 제몸은 제가 70%까지는
고쳐 놀께요 ㅎ 그것이 저의 희망이자 IL이고
그래야만 행복해 지거든요 그것이 저의 선택
입니다 다시 일어나 사회에 복귀 하는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