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찰이무서운 한 소녀입니다.
제가 경찰을 무서워한 계기는 따로있습니다.
제가 무척 어렸을때 .. 초등학교 2학년 , 즉
아홉 살때의 일이였는데요.
저희 부모님께서 두분다 직장생활을 하셔서, 밤늦게까지 저 혼자있었습니다.
아니. 엄마아빠가 걱정된다고 아는 친구네집에 맡겼는데.
친구는 학원가서. 개내집엔 저 혼자있었습니다. 개내엄마는 밑에서 장사하셨고..
그래서 너무외로워서 제친구가 오자마자, 저는 바로
"야 어떤사람이 똑똑똑 하면서 나한테 협박했어!" 라고 어린마음에 말해버렸습니다.
저는 너무 서운하고 울고싶어서.. 이집에서 벗어나고싶어서
그런말을 했겠지만 , 제 친구 에게는 많이 무서웠겠죠? 그래도 자기집인데..
그래서 개내 엄마한테 개가 말했습니다.
그상황에서 저는 피할수도 없었구요 ;;
그래서 그 친구엄마가 "사실이니?" 라고 물어봤을때. "네." 라고 말해버렸습니다.
좀 불안했지만; 그냥 될대로 되겠지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로부터 30분 뒤쯤 .. 경찰이 왔습니다 ...
막 경찰이 잡아가지 않을테니까 사실대로 말하라고..
그래서 결국 거짓말로 들통났구요.
엄마한테 뒤지게 쳐 맞았구요. 그래서 ; 아무 죄도없는데
경찰이 지나갈때마다 조금씩조금씩 쫍니다.. 하하;
무튼 하찮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