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입장이라고 생각하고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른사람들은 즐겁게 지내는 명절....
그 명절도 즐겁게 보내지 못하는...우리가족....
아니....거의 모든 날을 즐겁게보내지 못하죠
이상하게 시험전에 꼭 시비를 걸더라고요.
방학전이나 개학전에도 시비를 걸어서 사람의 심리를 날카롭게만들어요
저희가족은 6명이에요
아빠,엄마,언니,저,여동생,남동생
현재 언니네집에 여동생이 있어요..
아빠때문에 여동생이 짐을싸가지고 언니네집으로 갔어요..
언니가 없었으면..어디로갔을지..모르죠..
제입으로 이런말하긴 뭐하지만...
저 성격 정말 좋은 학생이거든요?
근데 아빠떄문에 성질 정말 더러워졌어요
제 남동생도 그런영향을 많이 받았어요
아빠가 알콩중독으로 병원도 3번이나 갔다왔어요
총합치면 5개월이죠,
진짜..이런아빠는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할정도라니까요?
술..술 그놈의 술이 뭔지!!!!!!!
기분나빠서 마시는거라면 이해해요!!!
근데..왜 시도떄도없이 마시냐고요
인사불성되서 쓸데없는말이나 지껄이고...
술먹고 시비걸고..은근 사람속을 아주 박박 긁어놓는다니까요?
저희 아빠때문에 피해를 입은게 한두가지가 아니예요!
제가 초등학교때부터 술먹고 얘들을 패는 폭력가장이엇다니까요?
제가 입은 피해만해도
싸대기.일명 빰때리기라고하죠?
그걸 몇백번은 맞은거 같네요
남자손이 여자손보다 크다는거 아시죠?
그 두껍고 큰 손으로 쎄게 맞으면 볼이 얼얼해서 내가 얼머나 맞았는지도 모른다니까요?
아, 잘못맞아서 턱도 어긋났어요....
오늘도 턱을 주먹으로 맞앗다니까요?
진짜..기막히고 어이없게요
그리고 제가 중학교 2학년 겨울방학떄였을거예요
그날도 술을 먹고 인사불성이되서 엄마와 저희들에게 시비를 걸었죠
엄마와 싸움을 하다 맥주병이 깨지는 일이 일어났어요
제가 그 어질러져잇는걸 치우고잇는데
갑자기 절 계단아래로 밀치려는거예요
저 떨어져 죽으라고
안떨어지게 옆에잇는거 열심히 붙잡았죠
그러다가 갑자기 절 놓더라고요?
제가 꽉 붙들고 있다고 그랬죠?
그러다 갑자기 놓으니까 중심을 잃잖아요?
바닥으로 엎어졌죠
그아래가 바로 유리조각들이 깨져잇는곳이었죠
맥주병이 깨진 바로 그곳이요
액체와 위험한 유리조각이 잇는곳으로 엎어졌어요
한순간에 맥주가 눈안으로 들어오니까 눈을 뜨지못해서 무서웟어요
눈을 뜨니까 손에서 피가나고잇더군요
왼쪽 약지에 유리조각이 박혀서 철철철..
제가 막 눈물을 흘리니까
그손을 붙잡고 뭐 했는줄알아요?
침을 뱉더라고요! 침을!!
피가 나고 유리조각이 박혔는데 그깟 침으로 해결이되겠어요?
며칠지나서 병원으로 가서 수술했어요
의사선생님이 심줄이 끊어져서 염증이 일어날려고했더래요
(후디신이 이때는 필요없는약이라는걸 알았어요.)
재활치료도 하고 그랬어요
끊어진걸 연결하니까 좀 힘들더라고요..
병원에서 아빠를 보는순간 두려움에 떨었다니까요?
죽음의 공포가 느껴져서 얼굴을 죽어도 보고싶지않았어요!!!!!!!!
알콜중족은 이해를 하겠는데 이중인격은 무슨소리인줄 모르시겠죠?
저희 아빠 진짜 특이한 사람이에요
저희 엄마랑 함께 냉장고를 고치는 일을하거든요?
근데요 맨날 죽지고 앉아서 술이나 마시고
주위에 민폐를 끼치게 음악도 크게듣고
가계에서 일을할거면 저희가게일을 해야죠. 안그래요?
다른가계에 일을 아예 거들어주더라고요?
시키지도 않은일을 혼자 다해요.
밖에서 기분나쁜일있으면 집에서 소리치고 윽박지르고 폭력쓴다니까요?
저희 입장에서 보면 이런 이중인격자 정말 꼴보기도 싫어요!!!!!!!!!!
다른사람앞에서 웃으면서 뭐든 "예 예"
시키지않아도 자기가 알아서 일을 해요
집, 저희들끼리만 있으면 본색을 드러내요
병원에 왜 데리고갓냐,그놈들 내가 다죽여버릴거다!,
물퍼줬는데 왜 빵하나밖에 안주냐,왜전화를 안받냐.
그런소리에 반응하면
너는 말해라 난나는안들을테니.이런태도로 일괄해요
저희집은 일년에 거의 매달 매일 싸우는거같아요
늘 똑같은방식으로요
동생이랑 전 학교를 가야해서 빨리자야하는데
잠을 자야할시간에 티비를 틀고,거실을 정리하고,잠을 꺠우고
사소하고 별에 별거가지고 난리예요
엄마랑 가계근처에서도 싸움이 일어나면요
엄마를 막 끌고다녀요
정말 패버리려고 생각까지했다니까요?
주위사람들은 남의 가족사니까 그냥 쉬쉬만하지
도와주지도않아요.(진짜, 거기에 서 있던인간들 다 없애버리고싶었어요!)
울고불고 난리를 치는데도 맘대로 끌고다닌다니까요?
진짜 기가막히죠?
다른사람들 앞에선 웃으면서 아예성격이 변해요
그거보고 우리는 기가막힌 표정을 짓죠.
진짜 쓰려면 끝도없어요..
티비를 보며 욕하고 난리라니까요?
드라마를 봐도 욕부터 하고 봐요
저희앞에서 하면안될말도 거침없이 뱉어요
모드라마를 "재는 창x인데 왜 티비나오고 난리야?"
"다 거지인데 왜 나오지?", "저녀석은 죽어야하는데!"
정말 티비도 즐겁게 못봐요
막 가로막아요
돈도안벌고 쓰기만 한다니까요?
제나이만큼 술먹은걸 합치면 집 한채를 살수있을정도라니까요?
병원 애기만 나오면 아주 미친듯이 너도 보내버릴거라고 난리를 쳐요
제 아빠지만 정말 어떻에 해버리고 싶다니까요?
알콜중독 정말 싫어요
사람짜증나게 시비거는 것도 싫어요
쓸데없는 걸로 폭력휘두르는것도 싫어요
이중인격도 정말 싫고요!
술도 싫어요, 술이 세상에서 사라져버렸으면 좋겠어요!
이 끔찍한 알콜중독을 없애버릴 병원을 찻아요
좋은 의사선생님 연락좀 해주세요
정신과 의사선생님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추석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