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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범 한테 잡혔다가 살아돌아옴

처음톡씀 |2010.09.22 23:28
조회 1,275 |추천 3

일단 자기소개를 하자면 대구사는 특별하디 특별한 여자입니다 ^_^*

 

이렇게 판을 써보다니...쓰고싶은 얘끼는 많았지만 작은 얘기들 뿐이라 큰 건을 만들고 만들려다가..

 

오늘 한번 심심하고도 심심하여 그까이꺼 나도 한번 써 볼라고 여기 왔슴니당

 

요즘 뭐 유행하는게 음슴체람스요? 나도 그까이껏도 한번 써보겠음ㅋ

 

그러니깐 이거는 나으 친.언니의 이야기임ㅋ여자들이라면 모두 읽으셔야함

 

우리 친언니이자 큰언니 깔끔성하나는 죽이는 여자이며 겁 디기 많은 여자임 위염걸렸는데도 죽는거아니냐고 카는여자임

 

말다한거아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여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음(언니-나라고 하고글쓰겠음)

 

새벽 5시쯤? 혼자서 목욕을 갈라고 이것저것 챙겨 들고 혼자 나왔음

 

근데 갑자기 내옆에 차가 한대 서는거임

 

별 생각없이 차에서 사람이 내리는줄 알고 별생각 없이 가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늙은 씹탈을 한 (언니말에 따르면) 놈이 나를 끌어서 차를 태우는 거임

 

진짜 순식간에 어안이 벙벙해져서 차에 태워졌음

 

벌벌 떨면서 .. 누구냐고 그랬더니 무표정으로 차를 몰았음

 

머리속으로 별생각을 다했음 차 신호 받으면 내릴려고 했으나 신호도 어기고 걍 직진하는거임 (진짜미친놈아님?)

 

어떡하지 어떡하지 생각하다가 차가 갑자기 멈추는거임 (풀밭같은곳이였다고함)

 

여튼 문열어서 열라뛰었음 ㅡㅡㅡㅡㅡㅡ근데 사람도 없는 그 아침일찍 뛰다가 이 미친놈한테 다시 잡혔음

 

그러더니 차에 다시 태우고  델고 가곳은 근처의 모 to the 델 .................

 

진짜 겁많은 우리언니 눈물 다 짜면서 왜이러냐고 조카 캤는데 미친놈이 주디 한번 뻥끗 안했다고 함..

 

결국 방까지 끌려갔음..그제서야 정신이 버쩍들면서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된다는 생각을 가졌음

 

그래서 자포자기 했단식으로 따라 들어갔음 그리고 태연하게.. 그럼 먼저 샤워하라고 캤음

 

그캤드만 미친놈 앞에서 옷을 벗드만 도망갈까봐 문 활짝 열어놓고 보란듯이 샤워를 하는거임

 

옷 다벗은거 보고 이때다 싶어서 진짜 신발도 안신고 막 뛰어서 나왔음

 

그러다가 모델 근처의 식당에 들어가서 진짜 숨어서 아줌마한테 자조지청 말하니깐 그남자새끼

 

어느새 나왔는지 차타고 그근처를 뱅뱅 도는거임 ㅡㅡ 진짜 미친새끼 아님?

 

아 이야기 들을때도 빡쳤지만 이 글을 쓰니깐 더 빡치네

 

여튼 그렇게 구사일생되서 집에돌아와서 울고불고 진짜 겁 먹어서 밖에도 못나가고 

 

지나가는사람이 자기 처다보거나 안가고 서있으면 저사람도 그런사람인가 싶어서보면 그 사람은 지칭구기다리는거임ㅋ

 

이뿐인줄 아심? 어느날 나른한 오후쯤에 마트에서 라면 사들고 오는길 골목길에 뒤에 남자가 따라오는거임

 

놀래서 졸라 뛰었음 근데 그남자도 뛰는거임 더 씨게 띠고 진짜 빌라 비번 치고 들어오는데 따라들어오는거임 놀래가지고

 

후딱 집에 튀어들어가서 주인아저씨한테 전화해서 카메라 돌려보라고 했음 근데 알고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남자 윗집사는 남자임ㅋ비번 치기싫어서 같이들어갈려고 했다고 함  미친놈 손꾸락 업나?

 

또 하나더 놀다가 택시타고 집앞에 도착했는데 집앞에 어떤남자가 폰을 만지고 있는거임 ㅡㅡ 무서워서 택시기사한테

 

 저사람 가고나면 드가야겠다고 했음 그래서 아저씨한테 동네 한바쿠 돌자고했음 근데 돌고왔는데도 있는거임 알고왔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리 기사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그리고 몇칠뒤 아는 언니랑 은행을 갔는데 그새끼가 거기있는거임 바로 언니한테 "저새끼라고..." 얘기했음

 

진짜 그새끼랑 눈마주치자마자 무서워서 움직이지도 모하고 ㄱㅖ속 언니 뒤에 숨어서 있었음

 

근데 그새끼가 이쪽으로 지나서 가는거임 근데 개*끼가 !@#!@#욕을 해대면 지나가는거임

 

진짜 난 아무것도 못하고 가만히 있었음........................................

 

그러고 이틀 지났나? 문자가 오는거임 "가방 편의점에" 이러면서 문자왔는거임

 

딱 그새낀줄 알았음 그때 차에 끌려타자마자 폰뺏겻는데 그새끼가 내폰으로 지번호를 찍어 났던거임

 

여튼 그때 차에 끌려탔던 근처 편의점에 가니깐 내 목욕가방을 거기에 맡겨 뒀다고 함

 

이런 미친놈이 다있음 ㅡㅡ 무슨 뻔치로 지가 욕을 함?

 

내 진짜 이얘기 듣고 내 주변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는 믿지못했음 ㅡㅡ 것도 울언니가?

 

여튼 나 오징어 먹는중인데 개*새끼야 닌 내한테 걸렸으면 내가 오징어 보다 더 니 쳐 물어돌렸지싶다

 

미친 남자새끼가 부랄만 있으면 남잔줄 아나 니같은놈을 보고 그냥 개같은 새끼라고 하는거지

 

여튼 ......그런개*끼는 가위를 들고가서 아주 아작을 내야댐 아 글을 쓰다보니 내가 더 흥분했음

 

나 이래 뵈도 비형 여자임 ㅋㅎ불의를 보면 못참고 목소리 억청 부터 커지는 그런녀자임 ㅋ 매력있음? 특별함?

 

여튼 결론은 남일 같이 생각하지말고 여러분 조심하세요 어딜가나 혼자 다니지 마시고 밤길 새벽길 조심하세요

 

얼마전에 판을 밨는데 고삐리에게 가튀 당했다던 여자분 글 공감했습니다

 

아 남일 같이 느꼇는데 언제 나에게도 그런일을 생길지 모르니깐 말이죠..그리고 어제 악마를 보았다 영화를 보고도

 

여자는 진짜 몸조심해야겠단 생각을했죠 여러분 몸조심하세요!! 터무니 없는 글이였지만 보시면 추천 눌러주셈ㅋ

 

나오늘 처음으로 글썼음 나도 톡이라는걸 되고싶음 그리고 댓글 악플 쓰면 나 열받음 ㅋ

 

바로 가위 들고 갈지도 모름 뻥ㅋ 농담이에요^^ 여튼 !!!!!!!!! 여기까지~~~~~~

 

 -울언니 참고로 선예 닮았음 톡 되면 울언니 홈피공개하겠음ㅋ-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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