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상상마당 6층에 있는 카페. 저녁에는 와인바로 변신.
10여 종류의 와인이 구비되어있고 부페 이용자에 한 해 치즈과일은 8천원에 제공. 식사류는 9천원대, 안주류는 만오천원 선.
다 좋은데 와인 이름만 쓰여있고 설명이 없다.
알콜중독자 옆집 김씨아저씨라도 소뮬리에로 데려와야 할 기세.
뭐 영업시간은 1시까진 하는 듯..?
마가리따 피자 \ 14,000
(굽은다리 할렘가 임모군은 샐러드 피자라는 망언을 일삼았음...
소렌토 알바 출신이 왜이래 이거...ㅋ)
암튼 와인부페. 주말은 안하는듯..?
월화목은 만원. 수금은 만오천원. 엥? 대체 수요일은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