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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보이시나요?

민석기 |2010.09.24 11:34
조회 101 |추천 0

무엇이 보이시나요?


이 사진은 남한과 북한의 경제적 차이를 나타내는 사진으로 유명한 사진 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싶이 북한의 경제적 상황이 어려워서 보이시는 대로 암흑과 같은 적력난을 격고


있습니다.


그러나 잠쉬만 사진을 바라보세요


또다른 무엇이 보이시나요?


삼면이 바다로 막혀 있으며,한면은 철망으로 막혀있는 고립된 우리의 모습이 보이시나요?


지난 2008년 7월11일 금강산관광객 피살사건을 계기로 우리 정부는 북한 고립외교 정책을 피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정부의 고립외교정책은 리비아로부터 우리 공무원이 추방당하고 우리 교민이 구속


되어 있습니다.


이란으로 부터는 더이상의 경제적 수출도 불가능하며 원유수급에도 차질을 받을 예정입니다.


당연히 이러한 피해는 국민들이 감당해야 하는 결과 입니다.


고립을 원하는자 스스로 고립된다 하였습니다.


최근 학교에선 학생들 체벌을 금지하도록 하였습니다.학생들의 교육도 체벌만이 능사가 아니며


국제외교 역시 체벌과 고립만이 능사는 아닙니다.


최근 일본의 총리가 과거사에 관하여 통열한 반성의 담화를 발표 하였으며.약탈하여간 문화재도


반환을 하기로 하였습니다.미흡하기는 하지만 이런 일본정부의 변화가 일본의 고립과 체벌로서


가능하게 된것은 아니었습니다.비록 많은 시간이 걸리긴 하였지만 우리의 역사문화재가 우리에게


돌아오는데 100년의 시간이 걸렸으며,그동안 일본과는 독도등의 문제로 냉탕과 온탕을 오가며


외교적 갈등을 격어 왔습니다.


남북간의 문제도 한순간에 모든것이 해결될수 없는 문제 입니다.남한과 북한은 지난 60년간 대립을


하여 왔으며.한번의 전면전과 수차례의 국지전이 있었습니다.그러나 이러한 대립도 1998년 시작된


금강산관광의 시작으로 줄어들었으며,대립보단 화혜와 협력으로 변화해 가고 있었습니다.


남북경제협력사업의 시작으로 지난 60년간의 대립이 한순간에 치유될수는 없습니다.치유하는 그


순간순간 진통이 있을것이며,그때마다 지난 60년의 상처를 다시 후벼팔수는 없습니다.새로운 치료


법을 찾아 노력을 하여야 합니다.경상도와 전라도가 사투리가 다르고 음식의 문화가 다르다고 하여


서로가 잘못됬다고 탓할수는 없는것 입니다.서로가 다른점을 인정하고 공통점을 찾아야 할것 입니다


고립시키려는자 스스로 고립될것입니다.


상처가 있고 다툼이 있을수록 오히려 더 만나서 따지고 상처를 다듬어야 할것 입니다.


새로운 남북관계의 정립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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