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직장에 다니고 있는 25살 여자 사람임.
판은 매일 스마트 폰으로 보고 있지만 처음 올리는 판임!
근데.. 진짜 우울한 판이심...
아직도 유행하고 있는진 모르겠지만 "음,슴"체로 편하게 쓰게음!
글엄~~ 추~울~발!
나에겐 2년좀 안대게 만나고 있는 남자 사람이 있음.
이남자 아이와 만나게 된건, 친구들과 술자리였음.
맨처음엔 나와 다른 여자아이와 거의 매주 술을 먹었던 우리는..
너무 심심하고 다른 사람들과도 어울리고 싶어서 여자아이는 아는 남자아이에게
연락을 했음!
그렇게 셋이서 술먹다가 보니깐..시간이 지날수록 사람수가 더 늘어나는것임,
남자아이들만...-_- 하지만 매주 우리는 재미있게 놀고 있었음!
하지만 그당시 난 지금 남친이 아닌 남친이 있었음~
왠지 길게 된꺼 같은데..그냥 중략하고...
지금 남친이랑 만나고 사기게 됨.
그렇게 처음엔 매주 만났던 아이들과 어김없이 매주 만나게 되엇음~
하지만. 우리 말고 그사이에서 만나는 한쌍의 커플이 있엇음,
그커플이 깨지고 난뒤에 이 모임은 없어지게 되엇음~
또다시 나와 여자아이만 매주 만나게 되었음..
여기서 부터가 우리커플에 사건 발단이됨..
그렇게 따로따로 만났던 남친은 매주 토요일만 되면 그모임에 있던 남자아이들을 만나게 되었고,
만날때마다 연락도 두절이엿음.... 가끔 그자리에 여자도 낌.
이런저런 핑계되면서 아니라고 거짓말은 하지만.. 난 알수 잇음!
첫번째 사건은 이러함..
한날 친구들을 만난다고함.. 난 그날 그냥 집에 있을려고 했지만..
오랜만에 우리 동네에 온 친구님이 날 불러냈음!
그래서 나가게됨..
그렇게 따로따로 놀다가 나와 그친구님 다른 한님과 노래방을 가게되엇음!
노래방에서 신나게 2시간 까지 놀았음.. 그때까지 나의 남친은 연락 두절이였음!
그렇게 노래방에서 집에 갈려고 나왔는데.. 어디서 많이 본 남자아이가 있는것임..
상콤하게 인사를 하고 돌아설려는 순간, 어느 한 남자아이가 어느여자를 부축하면서 오는거임..
그 어느 한남자 아이가 내남친이였던거... 진짜 대박이였음!
그렇게 만나게된 우리는 그자리에서 2시간 가량 싸우게됨..
그때 당시 남친은 지가 몰 잘못했는지 모름;;-_-
그래서 이런저런애기 막했음! 그래도 모름..
이 사건이후 솔직히 남친을 의심하기 시작함..
그래서 나도 잘못하는건 알고 있지만.. 남친 핸드폰 마구 훔쳐봄..(몰래..)
하지만.. 이젠 지도 내가 지 핸드폰 훔쳐보는거 앎.
두번째 사건은 이러함..
나와 남친 정말 심하게 싸우던 날이 있었음.
거의 2일동안 말도 없엇음..
하지만.. 그때 또 다른 여자아이와 만나고 계속 연락을 하고 지냈던거임..
나와 심하게 싸우고 나서 다른 여자아이와 만나고 나한테 연락 하나 없던 내 남친은
그 여자 아이와 엄청 다정하게 문자와 전화를 주고 받았던거임,
그래도 그땐 넘어갈려고 했으나.. 자꾸 생각이 나고 자꾸 그래서 더 핸드폰을 훔쳐보게됨,
진짜 기가 막혀가지고.. 그 여자아이는 내 남친이 맘에 들었나봄, (내남친 여친 있는거 말안하고 다니나?)
좀 들이 대는게 있었음! 하지만..난 겉으론 쿨하지만 정말 소심한 여자사람임..
그래서 난 남친한테 술겁내 머꼬 말해, 신경쓰인다고..
자기가 말하겟다고함.. 그러고 몇일이 지나고 나서 또 연락이 옴,
벛꼿축제며,어디 놀러가지 않겠냐며;;.. 나랑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정말 짜증 대박이였음!
세번째 사건은 이러함..
이번달에 있었던 일임..
우린 어김없이 만나서 반주를 하고 있었음,,
옛날 애기 하다가 솔직히 울컥 하는 부분이 있어가지고 막 애기했음,
자기도 서운햇나봄.. 그러다가 이런저런 애기 다하며 우린 또 싸웠음..
내가 너무 막 모라고 해서..솔직히 좀 미안했음! 하지만.. 난 잘 미안하다고 말 안하는 스타일임..
그래도 그담날 일어나서 처음문자햇던 말이 미안하다고 햇음..
근데.. 새벽에 어느 번호 없는 번호로 남친 핸드폰으로 오기 시작함..
그것도 12시 다 되어서.. 열받아서 누구냐고 문자 보내고 싶었지만 참았음..
그러고 몇분 지나지 않아 문자왔음.. 그번호엿음;
문자 내용은 이러함
"오빠가 발신번호제한으로 전화했어"
장난하심??.. 나 또 그문자에 열받아서 핸드폰 열심히 뒤짐..
하지만.. 또 다른 저장되어 잇지 않은 번호에 문자한통이 와있음..
그문자 내용은 이러함
"번호 맞으세요"
두번째 폭발했음... 근데..참아야 했음
그다음날 우리는 또 만낫음..
만나서도 거의 애기 하지 않았음..
첫 나의 말은 이러했음
"나 좋아해?"
좋아 한다고 말함, 좋아 한다고 말 안했으면 다 그자리 떳을지도 모름..
그래서 난 12시 되어서 전화온 아이 애기를 꺼냄,
누구냐고 물었음.. 하지만 누구인지 모른다는듯이.. 언제? 이렇게 애기함.
그래서 자세히 또 애기해줬음.. 그랬더니 아는 여자 동생이라고함..
왜 저장 안했냐고 물어 보니.. 연락 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라 그랬다고함,
근데 왜 전화 오면 받고 연락을 주고 받는지 모르겠음.
그래서 두번째 문자 사람애기를 함...
아는 형과 호프집을 갔는데 그곳 알바생이라고함..
그알바생이 남친 핸드폰을 가지고 가서 자기 번호찍고 했다는거임..
어이가 없어서 고개만 끄덕거림.. 결국 더 싸우게 된거임..
애들 만날때마다 심각한 애기 하고 있어가지고 연락못했다 말하고
배터리가 없었다 라고 말은 하지만.. 뒤늦에 핸드폰을 보면.. 새벽에 친구들과 연락은 되어있다,
거짓말을 못한다곤 하지만..그건 아닌듯하다..
이렇게 거의 2년간 만난 지금.. 솔직히 지친다..
하지만.... 헤어지긴 진짜 싫다, 우리둘 결혼까지 애기 오고가던 사이이다.
가끔 남친네 놀러가면 항상 컴터로 게임을 하던가 닌텐도만 하고 있다,
몇번 충고는 햇지만..소용없음;;-_-
주절주절 길기만 하고 재미는 없다... 젠장!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