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작년 10월경에 프리미엄 진 황토매트를 인터넷으로 구매했습니다.
요세 날씨가 많이 쌀쌀해져서 매트를 틀려고 하니 매트와 전원 들어오게 하는 플러그가 분리가 되지를 않아서 제대로 살펴보니 안에 납뗍 해놓은것 까지 딸려서 나와서 더 이상 손대지 않고 오늘 아침에 일월 A/S센터를 전화를 해야 겠다고 생각을 하고 아침 9시부터 전호화를 해서 오전 11시에 겨우 통화 연결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멉니까?????
직원이 정말 불친절 하더라구요.
물건을 샀는데가서 수리를 맏겨라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인터넷으로 구매를 했는데 그러면 인터넷으로 어떻게 수리를 해라는건지. 일월은 대체로 티비 아니면 인터넷으로 판매를 하지 않습니까. 이런말을 일월 제품들은 수리를 전혀 안해주겠다는 말이 아닙니까. 또다시 A/S해돌라고 하니 택배비를 붙혀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물건을 산지 일년도 되지도 않았는데 무슨 택배비를 내는냐고 하니깐 그 직원이 하는 말이 그러면 수리 않하는걸로 알고 끊겠습니다.라고 하더라고요 자기네들이 수리를 안해줘서 그 제품을 계속 쓰다가 집에 불이라도 나면 그제서 고쳐준다고 할꺼 같네요.
도대체 직원 교육을 어떻게 하는건지 정말 궁금 하네요...
일월 그래도 꽤나 큰 기업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식으로 장사를 해서 대표이사 사장 마음이 편한지 궁금 하네요.
아무리 중소기업이라고 하더라도 구매자들이 그 회사 양심을 믿고 물건은 사는데 이런식으로 물건을 팔면 아마 차후에는 구매자들이 거의 없어 질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