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제목처럼 제 취지는 면접보러 오는 사람 자체가.. 없늘걸 말하고싶었어요...
컴퓨터 네트워크쪽보면 그리 비젼없는건 아니에요...
30명가까이 채용을해봤으나 6개월동안 4명만 출근했어요
여기 3개월하고 그만둔 아이는 같은업계에서 일해요... 출퇴근 거리가 멀다고 집근처로..
대기업 계열사들 본사들 제 창문밖으로 보이는거보니...회사위치도... 허접하지 않아요...
신입이 130이라고 이쪽일 최고 급여가 200에서 끝나진않아요... 전 여기 경력으로 들어오고.. 200이란거 쪼끔 넘긴상태닌깐요...
리플들보닌깐.. 다른데 좋은데 많나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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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짐 다단계회사를 다니는지... 의구심이 들정도로...
저희회사는 사람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네요...
주업무는 PC A/S및 배송? 이구요 내근직에 정장입고 출퇴근입니다
대기업에 상주하여 외부지점 관리하는곳이며, 주5일제에 머 사대보험 껴있고 왠만한 회사 하는건 하는곳입니다...
퇴근도 칼퇴근은 아니지만, 퇴근시간+10분 안으로 PC끄고 퇴근하는 회사입니다
급여는 월 130부터 구요... 이건 신입기준이며, 어느정도 수습기간따위도 없습니다
잡코리아 뒤져보니 비슷한 동종업계는 신입은 110~120 사이로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나름 오래할사람 구하는지라 130으로 잡고있구요, 지금 그만둔단애들도 입사 한달만에, 일좀 잘한다싶어서 급여 10%조금 넘게 올려줬는데.. 아는사람 소개로 좋은데간다고 그만두네요...
하루에 10명씩 이력서보고 연락하면.. 1~2명 면접보러 옵니다...
우린 면접은 형식이고 무조건 입사시킵니다... 왜? 사람이 급하닌깐...
근데도... 다른데 붙었다고 안오십니다... 월급 5만원 올려준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싫답니다~
초대졸한테만 그러는거 아닙니다.. 고졸한테도 똑같은 조건 내밉니다~
초대졸님께선 자긴 대기업 공채로 가시겠답니다... 그리고 저도 인터넷검색 졸라때립니다~
저도 초대졸이닌깐... 다른회사에서 5년이란 경력도있고 여기도 2년이란 경력이 있으닌깐... 저런넘보단 경쟁력있을꺼 확실하닌깐요...
근데 어디공채든... 초대졸은 없는게 현실이네요... 그래서 전 여기 박혀있습니다...
고졸을 뽑았습니다... 하루출근하고 잠수 타셧습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난 대기업에 소속되는줄알았는데 아니다, 난 이런데에서 일할수없다"입니다...
면접때도 분명 상주회사라고 이야기했거늘... 이러네요...
하... 1월부터 9월까지 오래하신분이 3개월, 1달, 1주일씩....
지금은 공채시즌이라 그런지 더힘드네요...
원래 대기업 상주업체는 고졸, 초대졸도 무시하는 그런회사인가요...?
맘같아선 확 때려치고 다른데 가고싶지만...
갈데야 찾아보면 많더라구여... 지금받는 급여에서 많이 줄어드니 문제지...
공채시즌 끝나면 다시 채용공고를 올리려고 하려고합니다...
그때쯤이면... 사람좀... 구할수 있을까요?
주5일 월130 +퇴직금별도... 점심시간1시간30분동안 업무 안시킴(회사룰이 이럼)
가끔....한달에 한두번정도 점심시간때 잠깐씩 업무봐야할때도 있지만... 부서간에 룰이 있어서 왠만해서 일안시킴...
토요일출근? 2년댕기면서 4번했음....
일요일 출근? 3시간 일하고 수고했다고 팔당댐 있는데로 닭먹으러 갔습니다...
PC AS 및 배송이라고 하지만.. 하루에 물건 몇십개도 아닙니다.. 1~5대 정도 박스쌓고 나갑니다...
나름편한거 같은데... 왜케.. 사람구하기힘드나요...
11월부터... 다시... 사람구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