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이글을 읽으시고 답좀주세요....
이유를 찾지 못하고 있는 그런 헤어짐이라고 해야하나?
사랑하는 여인의 언니가 그러더군요...
여자친구의 언니가 그러더군요... 화성에서온 남자 금성에서온 여자를
예를 들더군요...
이 대화로만 둘사이의 상황들이 전부가 아니겠지만
여친이 잘지내다가 갑자기 10흘정도 연락두절 되었다가 연락된게
이런 헤어짐인것 같아요...
이전에 사건이 있었어요...
사건1) 사촌언니와 여친이 싸웠습니다...
사촌언니는 저를 여친하고 소개 시켜준 사람이죠..
제가 여자 친구랑 밤을 세우며 같이 있었는데
언니는 새벽5시가 되어도 안들어오자 "지금 몇시야?" 하며 전화를 했는데
별 대수롭지 않게 "(새벽)5신데?" 이렇게 대답하자 언니가 "새벽 5시?"라고 반문하며
여동생에게 실망을 했다고 해서 여친이 마음에 상처를 받았습니다.. 이유는 혼자 있는 여친에게 많은 위로가 되어준게 사촌언니였거든요... 여태것 이런이야기를 들어본적이 없는데 실망이라는 말한마디에 자살까지 생각했던 여친이였으니까요... 그만큼 언니를 잘알고
있었어요... 서로 연락을 하루에도 수십번씩 나누던 사이가 보름이 넘도록 서로 전화를 하지 않는 사이가 되었지요...
그런데 그 사촌언니하고는 제 친구의 와이프입니다... 갑자기 술마시고 싶을때 술먹자고 불러내도 거리낌 없는 사이죠... 그런데 저에게도 그이후에 전화나 문자가 없더군요
그전에 제가 언니에게 전화하겠다 했더니 여친이 눈에 쌍심지를 켜며 반대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전 여친이 언니에게 그런 소리를 듣고 나서 자살까지 생각했다는 말에 누구보다 여친을 잘알고 있다고 생각한 언니가 왜 그런 말(나 너한테 완전 실망이야!)이런 말을 했다는게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또한 언니에 대한 원망과 화가 치밀었죠...
보름후 쯤에 제가 언니를 만날일이있엇는데
만나기전 제가 여친에게 제가 그랬습니다:
"오빠가 언니에게 우리둘이 헤어졌다고 할께.... 너희둘(언니와 여친)이 싸우고나서 우리둘도 시들했다고 말야... 그럼 언니네서도 반응이 오겠지? " 하면서요...그랬더니
반응이 오겠지? 안오면 완전 끝이고... 이렇게 이야기 했었습니다. 나중에 반응이 오면 이렇게 하라고 제가 여친에게 답변도 가르쳐줬습니다...
언니가 "너희둘이 헤어졌어? "이렇게 물으면
오빠가 헤어졌데? 하면서 반응을 하라고요...
결국 그날 저녁 여친과 저에게도 연락이 왔더라구요... 언니는 좀 충격이었겠죠...
둘사이 서로 믿고 소개해준거였는데 쉽게 헤어졌다니 좀 충격이였을거에요...
그이후 사촌언니와 연락이 다시 가능해졌고
이젠 제가 사태 수습을 해야 할것 같아서 시작했습니다
여친은 저에게 이야기 하더군요.. "언니가 다시한번 오빠 생각해보라고 계속 문자오고 전화 온다고" 하길래 그럼 그런이야기 할때 "알겠어... 생각해 보겠다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다시 만난다고 하면 되겠다 했더니"
여친왈: 안되 더 매몰차게 할꺼야.... 언니한테 오빠 이야기 매몰차게 해야한다고요...
여친은 저에게 초조함 불안감 조급함을 버리라고 하더군요... 여친이 "나한테 그렇게 자신이 없냐구... 그런데 여친 성격이 자기 속마음 잘 이야기 하지 않는 성격입니다. 그 속에있는 생각을 알려고 많이 노력했는데 거기에서 여친이 한말입니다. 초조함 불안감 조급함... 자기를 만나면 참을 인자를 세기라고...
사건2) 그이후 잘지냈습니다...
취업때문에 다음주가 첫출근이라서 이번주는 학교사람들이랑 마지막 일주일이니까 놀아야 한다길래 그래요..하면서 놀으라고 했습니다. 새벽3시 4시 5시에 들어가도 아무말 안했어요... 괜히 요즘 늦는다고 하면 또 그소리 할까봐요... 초조,불안,조급함이요...
기다렸습니다...
그주에 통화를 거의 5분이상 한적이 없었습니다. 평소 한달 전화비만 제가 20만원이 나왔었어요.... 7월 8월달에요... 넘 멀리 떨어저 있는 상태에서의 연애라서 그런지 전화밖에 없더라구요,,,
그 마지막 학기주가 전 예비군이였구요...
전화를 했더니 밥먹는다고 끊으라고, 친구들이랑 밥먹어, 하면서 끈으라하고...
제가 다 받아주었습니다... 괜히 한마디 했다가는 뭐가 그렇게 조급하냐고 때가되면
될텐데... 하면서 이런이야기 듣기 싫어서 그냥 전화 안받아도 바쁜가 보네....
이따가 한가하면 연락줘.... 이렇게 보내도 전화도 문자도 하지 않더군요....
하루는 전화를 했더니 밥먹는다고... 끈으라 하길래... 그럼 밥다먹으면 전화주세요...
했더니 전화가 없더군요... 8시가 되어서도 없자 제가 했습니다...
그랬더니 어... 지금 집에 왔어... 근데 또 나가야되... 교수가 와인 준게 있어서 사람들이랑 마실려구... 하더군요,,, 그래서 알겠어.,.. 했더니 오래걸리지 않으니까 이따 전화 한답니다... 그래서 그려려니 했습니다...
12시가 되어도 전화가 안오되더군요.... 오래 안걸린다는 사람이 12시가 넘도록 전화가 없자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했더니 1분5초되어서 음성으로 넘어가더군요... 그래서 제가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어... 집에 들어오는중에 전화 하라고 했는데 벌써 들어가서 자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전화를 안받으면 3번까지만 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첨 전화는 못받았나 보구나... 하면서 3번까지 하는데 2번째 했더니30초 정도되니까 음성으로 넘어가더군요...어라? 세번째하니 5초만에 끈더군요.... 그래서 문자 보냈습니다....
어떻게 된거냐구... 무슨일있어? 하면서요.... 그랬더니 문자가 왔습니다...
내가 집에 들어가면 전화할께... 나중에 이야기해... 라고 하더군요...
전 거기서 화가 났습니다... 문자 할정도면 그 3번 전화중에 한번받아서 이야기 하면 되는거 아닙니까? 오빠 지금 바쁘니까 조금만있다가 전화할께 하구요....
문자 받자마자 또 전화했습니다... 5초가더니 음성으로 가던군요...
기다렸습니다...
전화가 오더군요.... 제가 물었습니다...
어떻게 된거냐구.... 그랬더니 친구들이랑 있어서 전화를 못받았다는 겁니다.
아니 친구들이랑 있는데 왜 전화를 못받습니까?
화가 났습니다! 왜 친구랑 있는데 왜 전화를 못받냐고 하첫니까 그러더군요
친구들이 나뗌에 모인자린데 전화를 어떻게 받느냐는 겁니다....
그럼 친구랑 같이 있으면 전화 못받는 거냐고 하니까
친구들이 만들어준 자린데 그건(전화받는건)예의가 아니라고 말하더군요,,.,
참기가 찼습니다... 제가 이해가 안가는 건가요?
그이후로 한참을 싸웠습니다... 요즈 이런저런 이야기도 할시간이 없더라...
전화통화도 못하고 고작 하면 밥먹어 끈어 단답형으로 15초가 가장길었으니까요...
한참을 싸우다가 그랬습니다., 오빠는 너한테 물어볼것도 있고 요즘 취업때문에 학교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한거 투성이라면서 전화가 안되니까 요즘 5분이상 통화한적 없는거 같다면서 그랬더니 저에게 되려 화를 내더군요... 그러면서 그럼 전화가 안되면 문자로 이야기 하지... 그러는 겁니다... 문자 보내도 답도 안했으면서요...
암튼 그때도 많이 화가 났는지 좀 그렇더군요...
그런 일련의 일이 있고나서 취업을해서 첫출근을 한날
제가 일을 끝내고 갔습니다...7시정도에 도착을 했는데 역시 전화를 안받더군요...
10시 깨나 좀 못되어서 전화를 받더군요... 회사 언니네서 수다떨고 밥먹었다구요...
이해했습니다... 언니들이랑 같이 있어서 그랬구나... 이해했습니다...
전화통화를 하다가 제가 여기 근처 와있으니 만나자니까 나오더군요....
전 취업이 자랑스러워서 차 밖에서 서서 기다리다가 오면 꽊 끌어 안아주려했는데
소스라치게 손사례를 치더군요... 그러면서 빨리 차로 들어가라고 합디다....
이유인 즉슨 여기가 회사앞이라서 회사사람들 많이 있다고 언능 차로 들어가라고 하더군요... 그것도 좀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내가 이사람 남자친군데 회사사람들이 무슨 대숩니까... 그리고 그회사에 여직원 달랑3명이고 남직원이 90명정도 라고 하더군요...
사장이 면접볼때도 남자친구 있냐고 묻더랍니다... 먼저 입사한 선배 언니가 알려줬답니다. 남친있냐고 물으면 없다고 하라구요.,. 그래서 사장이 물을때도 없다고 대답했답니다.. 그전에 이이야기를 들었을때는 그럼 그 언니들한테는 남자 친구 있다고 하면 될꺼아냐? 이렇게 이야기 했더니 됐어.... 이러더군요...
암튼 차에서 이야기를 하다가 잘 이야기 했습니다.... 별 트러블 같은거 없었구요.,..
10시가 다되어서 피곤하다면 자야겠다고 하길래 집으로 보냈습니다... 데려다 준다니
아니라고 강하게 부정하더니 왔던 받대로 주위상황을 살피더니 가더군요.,..
오면서도 마음 한켠이 무겁더라구요.... 잘들어가라고... 문자 한통 넣지도 않구요...
예전에 장거리로 여친집에 갔다오면 문자 하던사람이요...
그렇게 집으로와서 저녁도 못먹어서 11시30분에 김밥천국에서 라면을 먹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바로 그다음날 부터 연락을 해도 연락이 안되고 문자도 안되고 10흘이 넘도록
문자 전화 모든것이 안되더군요.... 그랬더니 싸이월드 커플다이어리에
이제 그만 하자면서 일촌도 끈고 모든것을 다지웠더군요...
전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이유도 몰랐구요...
제가 이유라도 알자고 했더니 쪽지를 보냈더군요...
첨부합니다...
이유요..
이유라면...
굳이 이유라면..
내마음이 달라졌다는 거겠죠..
예전과 같지 않은 마음이요..
잘 해 준것 없이 받기만해서 , 많이 미안하지만.. 내마음이 그래요.
또 이렇게 얘기해서 미안하지만. 그래도 그래야겠어요.
나 많이 힘들었고, 그때 옆에서 많이 도움 주려던거 알아요..
도움이 전혀 되지 않은건 아니에요..
그리고, 내가 언젠가 얘기한적 있죠
언니랑 형부한테 헤어졌다고 말한그때부터
그랬어요.. ..
어쨋거나 더는 만남을 지속하고 싶지가 않아요..
찾아오지 마세요. 찾으려고 하지도 마시구요..
어떤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만나서 할얘기
만나지않고 못할 얘기라곤 생각이 안들어요..
정 얘기하고 싶으면 쪽지로 남겨줘요 ..
정말이지.. 찾으려고 하지마세요..
최대한 일에 집중하면서 이것저것 마무리 짓고
새로 시작하고 나를 찾고 내 중심을 잡는 것에 몰두 하고 싶어요.
너무 성급하게 만남을 시작하지 않았나 다시 생각도하게되요.
경솔한 결정은 아니었지만 성급하진 않았나 싶어요..
너무 자연스럽게 다가왔기에, 오래전부터 알았던 사람처럼
그렇게 느껴졌고, 물론 좋았으니까 시작했죠..
헤어짐에 어떤이유도 마음이 변한 이유는 가로 막지 못할거에요
내 마음이 이래서 이 만남을 지속할 수가 없는거에요..
순간 변한게 아니라 차차 변해간것 같아요..
과분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어요 많이 잘해줬어요
고마워요 분명히 고맙고 고마워요..
마지막 부탁할게요... 미안하지만 절대로 찾아오지마세요..
찾으려고도 하지 말구요...
짧은 글이지만 내마음을 다 이해시킬 순 없겠지만 그래도 ..
전달이 되길 바래요..
오빠가 이해 안가는 것들이 모든것이
'변한 마음'으로 다 이해될거라고 생각들어요..
그동안 노력해준거 감사해요.
건강히 잘지내시구요, 이만 줄일게요.
이러더군요...
그리고 추석 연휴가 시작되면서 일촌도 끈고
해서 연락할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네이트온온 아직까지 가능하더군요...
제가 쪽지와 대화하기를 눌렸는데 답이 없더군요...
그래서 언니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이래저래 한다,.. 그랬더니
언니가 알아보겠답니다... 그이후에 여친한테 답장이 오더군요...
오늘 알았습니다... 언니가 그러더군요...(어떻게 된거냐 여친에게 물었더니 헤어졌다고 했답니다... 근데 그럼 나(저)는 헤어진거 아냐고. 언니가 물었더니 안다고 했답니다...)그런데 제가 그랬거든요.... 답답하다고 뭐가 뭔지 모르겠다고 하니 언니가 여친에게 그랬답니다.. 헤어짐에 있어서 상대방에게 헤어짐의 이유를 알려줘야하는것도 있다고 언니가 말했다더 군요... 그러자 답장이 온겁니다...
이 아래 대화 처럼요.,....
전 이상황에서 마지막까지 붙잡고 싶었는데
이글을 읽은 언니는 저에게 그러더군요....
쿨하지 못했다고.... 이 이야기가 남이야기 인것 처럼 하고 읽어보라고...
그러면 이안에 답이 있다고 하더군요... 전 도저히 모르겠어요......
이 긴 글을 다 읽어 주시고 해답을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아무튼 많이 답답하네요....
이 대화로만 둘사이의 상황들이 전부가 아니겠지만
만나서 이야기 해야한다고 했는데 전화도 안받고 만나지도 않겠다고 해서
이렇게 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여친의 실명을 당신으로 칭함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할 얘기가 있다면서요.. 말해요... 전화는 안받아요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이야기 안하는거 같아서 그랬지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어떻게... 된건지 아직도 잘 모르겠어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그게 꼭 해야할 말이라는건가요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아니... 그렇지 않아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할이야기 수없이 많이 있지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대답해 줄수 있겠어?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해야할 말이랬지 묻는다고 안했어요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왜 그래?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나 엄청 답답해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뭐가 뭔지 잘 모르겠어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쪽지로도 말했듯이.. 내 마음이 그래요.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아직도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왜 그랬어?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당신의 마음이.. 왜?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변했다구... 마음이 그렇다구?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여기까지 할래요. 더 대화가 필요 없을것 같아요. 꼭 전해야 할 말이라고 해서 .... 그랬는데 아닌것 같네요 말하는거 들어보니... 그만 쉴게요.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오빠는 어떻게 해야해?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나만 기다리고 생각한다고 생각하지않았어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당신을 생각하면서 소소한 기쁨도 찾고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너무 당신을 생각하면 그냥 마냥 좋았고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그걸로 행복했는데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나 어떻게 해야하지?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저한테 묻지 마세요...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그저 면한마음 다시 시간을 되돌려 줄수 있어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당신에게 한테 묻지 않아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내가 다 잘해 나갈꺼니까..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내생각대로 하면 되니까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당신 한테 묻고싶은건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오빠는 이해가 안되는것 뿐이야...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그날 이후라고 하지만 그일이 있고나서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많은 시간 잘지냈잖어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근데 화성으로 가면서 연락도 안되고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그렇게 지내는 시간동안 어땟을거라고 생각해요..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오빠가 인선이한테 믿으라고 한건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정말 오빠가 해처나가고 언니랑 당신 사이에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더이상 힘들어지는 일 만들고 싶지 않았으니까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나만 믿어었으면 했는데...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그이후로 당신이 더 매몰차게 해야한다면서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이미 그렇게 오빠 마음대로 시작을 했으니까요.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그렇게 이야기 했을땐.... 그저 나보다는 언니를 더 잘안다고 생각했어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물론 잘 아니까 그렇게 말한거 맞아요..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그런데 처음부터 그건 아니었어요..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그래도 지금은 다 잘되었잖아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뭐가 잘되요?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언니랑 인선이 사이에... 연락도 하고 지내고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그렇다고 인선이가 예전같이 지내는지는 잘모르겠지만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허나 변한건 우리둘 사이만 이렇게 된거니까...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다른건 다 좋아 졌잖이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내가 그때도 그랬지...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우리가 언니사이에선 헤어진거지만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꼭 그 방법 아니고도 다른 말이어도 됐어요.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꼭 헤어졌다고 말하지 않았어도 됐다구요..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그래도 오빠는 언니랑 연락된거만으로 행복하다고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극단적인 방법을 택했기 때문에..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과정도 그래요..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나를 더 힘들게 한건 오빠에요..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초초하게..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이야기 하지 그랬어....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서로 이야기 하면서 잘헤처나가면 되었을텐데...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그런이야기 하지...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내가 그런일 들어도 힘들어 해도 해결할건 했어야지...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이게 마지막이 아니라면...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그래서 오빠는 내가 징징대고 엥엥거린다는 이야기에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그저 인선이 비유 맞추기만 할수 밖에 없었어..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그렇지 않으면 안되었으니까.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그렇지만 나중에는 어쩔수 없었잖아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내가 전화해도 밥먹어 끈어...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하면서 만나지 못하면 전화로 이야기 했었어야 했는데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그런 시간도 주지 않았잖어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그래서 내가 요즘엔 우리 전화통화5분이상 한적없다고하니까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당신은 나한테 되려 그랬잖아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또 그런다면서 화냈었지...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그런데 내가 어떻게 하려면 그랬으니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내가 기다리는 수밖에 없었는데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화성가고 나서 한번보고...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나 스스로도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한 시간동안 내마음이 돌아선거 같아요 , 내가 어리석었나봐요.. 나만 해결되면 내 마음만 나아지면 되는건줄 알고 계속 그런식으로 버텼어요.. 그시간동안 내가 이렇게 변했어요.. 기다려달라고 한것도 그런데, 미안하네요...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미안해 하지마...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오빠는 마지막이라고 생각 안하니까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오빠 바꾸지 못해;.\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더이상 그렇지 못해...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그런말로 저 부담주지 마세요..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하나라도 바꾸면 나중에 당신이 오빠 다시못찾을까봐...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당신에게 부담주는거 아냐...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아니요.. 안찾을거에요..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부담주려고 하는말도 아니고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안찾아요..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타자 하나하나 치면서 오빠는 손이 떨리는데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않찾는다는 당신의 말에 당신이 나보다 더 얼마나 떨고 있을까 하는 생각에 많이 미안하고나'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이것저것 마무리 짓고 새로 시작하고 당신이 중심을 찾으면 그때 다시 만나면 되잖어...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오빠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오직 너니까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그런 기약은 하지 않을거에요..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그런 기약하지 않아도 되...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자꼬 그렇게 하라고 강요하고 잇잖아요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빙빙 돌려말하는게 요점이 그거 잖아요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다시 만나면 된다고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난너 뿐이라고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그런 식으로 계속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그러고 있잖아요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묻고 있으면서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묻지 않는다고 하더니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당신 화났니/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안그랬어요?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아니라고 말하면서 행동은 늘 그렇게하고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내가 오빠랑 이렇게 만들고나서, 나중에 후회를 할지도 모르죠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어쩌면 나중에 그럴 수 있을지도 모를일이니까, 그렇다 하더라도 결정은 안바꿔요..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그렇다고해서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되돌리고싶지도 않아요.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이만큼 내 마음 확고해요.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지금 오빠때문에 힘들고 , 나 자신때문에 힘들어도.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이렇게 견딜거에요.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이런내가 너무도 이기적이겠지만.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이렇게 밖에 할 수 없는 나도, 이렇게 되버린 나도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나를 추스려야 겠어요.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내 마음 , 감정 감추면서 힘들게 오빠 만날 수 없어요.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그러기 싫어요.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사람이 마냥 좋기만 하고 마냥 힘들수만도 없지만.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택하자면 난 이거에요.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힘드니?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당신이 오빠 때문에 힘들어?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그렇다고 말햇어요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인선이 마음 감정 감추면서 힘들게 만날수 없어?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그럴려면 왜 만나나요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그럼 자기 마음 감정 감추지 말고 만나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그러기 싫다고 여태 말햇잔하요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그럴거면 왜 만나나요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만나는 의미 없어요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난 그래도 인선이가 좋으니까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오빠만 좋으면 다 되는게 아니 잖아요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인선이 마음만 조금씩만 바꾸면 되잖어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강요하지 말라니까요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많이 안바랬으니까 조금씩만...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강요한다고 이게 될일이야?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나도 알아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당신의 마음이 그렇다는거..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하지만 오빠도 그만큼 간절하다는 이야기야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전화할께...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아니요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그러지 않겠다고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그러기 싫다고 분명히 말했잖아요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요즘은 오빠 사진볼 시간은 있어?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보지 않아요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그럼 웃을 날도 많이 없겠네...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내사진 보면서 많이 웃었잖아요...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그렇지 않아요..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사진 돌려 보낼게요.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당신이 보지않는거면 나도 돌려받고 싶지 않앙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보내지 마시고 태워버리세요...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이미 내꺼가 아닌 당신꺼니까요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너무 한다 싶다는 생각 하지 않아요...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충분히 그렇수 있으니까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하지만 너무도 당연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당신이 나에게 했던 모든것들 진심이니까요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나에게 했던말들 나에게 주었던 모든것들....그때는 전부 진심이었으니까...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조금만 기다려요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내가 다가갈께요... 너무 급했다면 이번엔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아무런 노력도 하지 마세요..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아주 천천히 다가갈께요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더 상처만 줄거에요내가.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더 상처 받더라도 더 시작해볼래요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이게 마지막이라면요...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아니에요 그러지 않길 바래요.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이정도도 내가 당신을 이해못하는 건가요?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네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이해하려면 그러지 말아주었음 좋겠어요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당신은 나랑은 전혀 말도 하기싫고 이해해보려고 하지 않는것 같아... ]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내가 그러지 말아야죠.. 내 입장에선 이렇게 할 수 밖에 없어요.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괜한 미련, 주기 싫어요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미련이라고 생각하지 말아요..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그런식으로 자꾸 여운 남기지 마세요.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힘드네요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그만 쉴게요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기다려... 아주 조금만...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아니요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기다리지 않아요 절대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찾지도 마시고, 연락하지도 마세요..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아냐 내가 아직 인선이하고 하고 싶은게 많아.... 아직 해보지 못한게 너무도 많단말야... 아직 내마음 다 주지도 못했으니까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제발 그러지좀 말라구요!!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얼마나 몇번이나더 얘길 해줘야 알겠어요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이미 준 상처도 많은데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얼마나 날 더 처참하게 만들셈이에요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날 그렇게 까지 만들고 싶은거에요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아냐.... 그런거 아냐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그러지 마시라구요 몇번이나 말햇잖아요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아니라고 아니라고!! 말만 하지 말라구요!!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많이 피곤하지... 오늘은 일찍좀 쉬어...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오늘이 마지막이에요.. 많이 미워하시고 지워버리세요.. sunny:) 꺅!!! 랑이는 내운명♥.♥ 님의 말 : 그럼 이만 나갈게요.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미워하고 싶지않아 다음 대화 내용이 전달되지 않았습니다. 미워하고 싶지않아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당신아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날 더 미워할수 있으면 해... 맨발의 영환이... 님의 말 : 하지만 내가 그미움 다 받을께... 그러니까 sunny:)이러면서 대화가 끈겼습니다....
오늘 그녀의 네이트온 대화명이 ㅋㅋㅋ 이네요...
그렇게 내마음은 이런데... 웃을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저에게 해답을 좀 주세요... 뭐든지 달게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