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는 승리합니다.
계속된 진상 끝에 결국 교환받기로 했습니다.
저보다 착하고, 저보다 말 못하는사람들은 얄짤 없겠더군요...
보통 맘고생 한게 아닙니다.
이번건에 한해서만 그렇게 한다는군요.
뭐 제가 맨날 명품사제껴서, 묻히고 교환 원하는 사람처럼
담에 또그러면 안해준다,,, 이렇게 들렸어도.
우리 애인이 사준 가방
더러운게 아닌 새걸로 다시 교환해 준다니...
눈물이 다 날 지경입니다.
여러분들의 성원에 이렇게 승리 하게 되었습니다. . .
ㅠ_ㅠ 앞으로 꼭꼭 요리조리 잘 살펴보고 물건을 살것을
이번기회에 배우게 되었네요.ㅠㅠ
비록 제품 가질러 또한번 가야되겠지만은.
그 더러운 가방을 매지 않아도 된다는 기쁨은 이로 말할수 없군여 ㅠㅠ
이것으로 ;; 저의 후기를 마칩니당 ㅠㅠ
이제서야 시험 공부를 할수 있겠군여 ㅠ0ㅠ
내용 지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