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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남은시간 6시간 남짓.

ㅇㅅㅇ |2010.10.01 14:33
조회 358 |추천 2

누나가 퇴근하는 9시까지 남은시간은 6시간 30분 남짓한 지금.

진짜 마음 다 비우고 하는 고백이라 별다른 떨림 없을 줄 알았는데.

역시 고백은 고백이고 나는 나인가보다.

그래도 남자가 한번 뱉은 말은 지켜야죠!!!!

다시 한번 마음 비우고, 어차피 죽으러 가는거 아니자나요? ㅋㅋ

오히려 말 안하면 죽을꺼같은데 ^^?

이따가나 내일쯤 후기기대해주세요 !!

 

ps. 계속 링크판달아서 죄송해요;;

      그치만 제가 다짐해온 것들을 지우거나 그러기에 왠지 아까운 그런 느낌이라..

      (제가 원래 사소한 것에도 막 정(?)같은 그런게 생기는 타입이라;;)

      나중에 후기올릴 땐 다 지우겠음 !!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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