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는 가장 기억하고 싶은 순간,
축하하고 싶은 순간,
에피타이저, 브런치까지
모든 일상에 샴페인을 잔에 따르고 건배를 청한다죠?
우리나라에서 모든 일상에서 즐길 순 없는 샴페인 파티!
저도 가기로 했습니다 꺄~♡
(친구의 사진들)
친구 중에 한명이
멈과 함께하는 파티에 우연히 갔다왔는데
너무너무 좋았다면서 또 가고 싶다고
저에게 함께 가자고 했어요
샴페인? 샴페인???
사실 평소엔 샴페인엔 전~~~혀 관심없었는데
사진을 보고나서 완전 반했어요 +_+
그날만을 손꼽아 기다렸는데
드디어
바로
오늘!!!!!
오늘이 D-Day입니다~!!!
별도의 신청이 없어서 가고싶을 때 가고 싶은 사람과 함께면 좋을 것 같아용
저는 오늘 친구왛 함께 청담 De Drop으로 향합니다~
세계 3대 샴페인이라는데
제가 이런 샴페인을 언제 맛볼수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