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네이트톡을즐겨보는 20대후반 남자입니다
제가 3주전소니Q500을구입했는데요
얼마전 추석때 비가 많~이 오던날들 기억하시죠?
그때 저희집이 반지하라 습도가 높은편입니다 그래서
정말 DSLR을 지키기위해 정말 신경을써서 관리하며 비가 그치기만을기다렸습니다
그렇게 비가 그치고 친구들과 모임이있어 소니Q500을 들고나갈작정으로
전원을 키는순간 전 멍~하게되었지요...
전원이 들어오질않는겁니다.. 그래서 소니에가서 이거 전원이 안들어오니깐
확인좀 부탁한다고 말씀을드리고 집에들어와 전화를 기다렸는데요
마침네 소니에서 연락이왔습니다.. 소니에서 하는말은 이거 침수됐었죠?
대뜸이렇게 말을하는겁니다 그래서 아니 저희집이 반지하고 집이 조금 오래된곳이라
다른집보다 습도가 높은건있어도 집이 침수되었거나 소니카메라를 들고 물근처에도
안갔었다고대답을하니깐 소니에서하는말이 이거 침수된거맞는데요 안에 부품이
전부부식이되었있습니다 그러니 이건 무상수리 불가하니 수리하실꺼면 수리비용51만원
지불하시고 수리하셔야됩니다 라고 딱!잘라 말하더군요... 아니 습기가 찾기로서니
부식까지 된다는게 말이됩니까? 정말어의가 없더군요..
그래서 소니 담당엔지니어에게 이거 산지3주밖에 안된건데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라고 물어보니 돌아오는 대답은 예상대로 도움드리지못해 죄송합니다.. 라고하더군요..
바디값이62만원인데..수리비가 51만원이라네요...
여러분들도 DSLR관리 더더욱더 신경쓰시고요
왠만하면 소니제품사용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