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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플레이오프3차전 sbs해설자 너무하네요..

해설자는 항상 중간입장에서 경기를 봐야합니다.
물론 롯데가 먼저 2승을 거둬서 두산에게 동정심이 생겼을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6회말 전주우선수의 외야 플라이타구에 이건뭐 솔직히 바람이 많이 불어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롯데팬인 제가봐도 아웃될 가능성이 높다고 봤습니다 그러나 볼은 공중에 떠있는 애드벌룬을 맞고 그라운드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물론 그 상황에 심판이 결정을 내리면 물론 판정 번복을 있어서는 안됩니다. 제얘기는 왜 해설자가 본인이 신도 아니면서 그걸 아웃이라고 판단하냐는겁니다. 정말 화가나내요. 해설曰"김현수 선수가 무조건 잡을수 있는공이었기 때문에 아웃으로 판정해야 합니다" 이거 뭡니까? 해설을 하라고 했지 미래예언하고 앉아있으니 오랜만에 공중파에서 해설한다고 해서 정말 기대했는데... 실망이 정말 크네요?
롯데팬 아니 야구팬으로서 이건 용납이 안됩니다. 해서 바꿔야 합니다. 지금또 이상한 말을 하네요.. 내일 경기를 할수 있다고 하네요. 본인도 느꼈는지. 살짝 말꼬리를 흘렸지만.. 이건 분명한 편파해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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