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155/48정도였는데
겨울 지나면서 53까지 쪄버리더라구요 ㅡㅡ;
여름에 식단조절해서 46까지내렸는데
역시 운동을 병행하지 않으니까 멈춰버리더라구요.
지금 47 유지중이구요 (정상인데? 하실 지 모르지만 근육량이 적은지 등치가 커보여요ㅜ)
학생+시험기간크리로 운동 할 시간은 없구요 + 귀차니즘이 엄청나게 몰아쳐서...ㅠ_ㅠ
거의 몸이 체지방으로 되있다고 보시면 되요.
근육이 없음 정말로 ㅠㅠㅠㅠㅠ
옛날에 노래배우러 다닐 때
선생님 曰 너는 배에 근육이 없어서 잘 안되니까 호흡 잡는 연습을 많이 해놔야되
앜ㅋㅋㅋㅋ그래요 저는 말랑말랑한 녀성..ㅡㅡㅠ (몰캉몰캉은 아닙니다.)
저도 타이트하고 녀성적인 맵시가 살아나는 옷을 입고 싶어요
자극과 함께 조언 좀 해주세요ㅠㅠㅠㅠㅠ
(제가 좀 단식폭식형이라....심하진 않은데 안고쳐져요 스트레스->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