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야들야들 '바비큐 폭립' 고소한 '왜지포테이토' 상큼한 '연어샐러드' 만들기

박준영 |2010.10.04 09:55
조회 719 |추천 0

자세한 레시피 는 따로 쪽지나 메일을 주시면 상세하게 알려드릴게요^^(레시피는 소중하니깐!)

 

오늘은 한꺼번에 오븐에 구울 수 있는 폭립과 왜지 포테이토

 

조금은 기름진 음식들과 어울리는 상큼 연어 샐러드입니다.

 

 

생 연어살은 상당히 부드러우니 우선 연어를 얼려주세요.

 

그 후에 약간 해동후 연어를 한장씩 떼어 돌돌 말아서 준비합니다.

 

 

이렇게 말이죠 ㅋ 장미 모양으로 해보려고 했는데 -_-;

 

 

준비 한 야체입니다.

 

야체가 요즘 너무 금값이에요 ㅠㅠ

 

 

 

 

 

그 후에 준비된 야체 위에 훈제 연어 만걸 올리고 드레싱을 골골루 뿌리면 짜잔~

 

연어와 궁합이 잘 맞는다는 케이퍼를 연어 위에 올리면

 

멋도 살고 맛도 좋고 히히~

 

 

폭립 소스를 만들어 봤어요 ㅎ

 

흑설탕 간장 케첩 쨈 올리브유 돈까스 소스등으로 만든 소스입니다.(레시피 궁금하시면 따로 연락주세요 ㅎ)

 

그 후에 이 소스를 후라이판이 약한불로 저어가며 끓인후에

 

 

등갈비는 월계수 통후추 생갈술 커피 파슬리 등의 밑간을 해서 30분이상 삶아야 되요

 

물이 자잘하게 거의 갈비 안에 다시 흡수가 되어야되요~ 안그러면 물에 다 빠져요!

 

그 후에 등갈비를 건져서 칼집을 넣고 소스를 바른후에

 

중요한건 소스 끓인거에 넣고 자잘하게 고기에 배게 해주셔요

 

그후에 올리브를 두른 오븐 팬에 고기를 넣고 그 위에 남은 소스를 발라 주세요~

 

그후에 왜지 포테이토에 양념을 발라서 무쳐줘요 이렇게 ㅋㅋ

 

 

 

오븐팬에 올리브유를 발라서 늘러붙거나 타지 않고 고소하게 익을수 있게 해주고

 

향도 좋답니다.

 

바로 오븐안으로 쏙! 최고 온도로 해서 10분정도 익혀요.

 

계속 틈마다 고기에 소스를 발라주는게 좋아요

 

 

너무 많이 바르면 양념이 타니깐

 

조금씩 자주 발라 주는게 중요.

 

 

 

 

 

 

그후에 나온 고기에 잼을 위에 살짝 발라주면 데코레이션도 되고 맛도 좋아요 ㅋ

 

 

 

 

 

 

 

 

 

 

 짜잔 ㅋ

 

이렇게 멋지게 완성 되었어요 ㅎ

 

역시 이음식에는 맥주 한잔이 어울릴거 같아서

 

올렸지요 ㅋ

 

자세한 레시피는 문의 해주시면 얼마든지 공유 해 드릴게요^^

 

그럼 오늘도 맛난 요리하시면서 행복한 삶을 사시길 ㅎ

 

요리하는남자 쭌이였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