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판을 기웃거리는 재수생임..
수능 43일.. 이젠 뭐 빨리 치고 싶은 생각이 더 간절하다가
춈더 공부하고 싶단 생각도 들다가
인강 듣고는 이렇게 판도 보고 있음...ㄷㄷㄷ
유일한 여가시간이 판보는 30분임;;;
여튼,
올해 공부하면서 인강 들으면서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
특히 작년 수포자였던 내게 한석원쌤의 인강은 그냥 구세주였던듯;;;
파이널까지 다푼 지금은 수리 자신감 엄청남-_-+
이자릴 빌어 감사의 뜻을...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상하게 언어는 겁나 잘하는데
외국어는 춈 힘들었다능;;
어휘 부족이겠거니 했는데, 독해 능력도 없었.......ㅠㅠㅠㅠ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정말 고3때 내가 올해만큼 전투적으로 공부했으면
재수 안해도 됐을것을....휴...
여튼 수능 앞둔 모든 사람들 43일만 힘냅시다.
저도 이제 30분 지나서 공부하러 가겠음요~ㅋㅋㅋㅋ
오늘따라 이상하게 되짚어 보게 되네;;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