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2010년도 3달밖에 남지 않았군요 -0-
10월에 접어든 지금,
남은 2010년을 장식해줄 블록버스터 영화들을 모아봤습니다
현재 공개된 영화들을 보니
스릴러, 드라마 위주의 영화들이 많이 포진해 있네요
생각보다는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많지는 않다는...
그 중에서도 볼만하고 기대되는 눈에 띄는
블록버스터 영화들입니다!!
레드
11월 4일 개봉
먼저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레드>입니다!
완젼 라인업 후덜덜이예요~
브루스 윌리스, 모건 프리먼, 존 말코비치에 헬렌 미렌까지
단 4명의 배우만으로도 설명이 필요없는 그런 영화 +_+
핫한 배우들 10명이 모인 것보다
쟁쟁한 이 배우들 4명이 훨씬 믿음직하달까요 ㅎㅎ
개인적으로 누가뭐래도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할리우드 액션 스타는
바로 이 브루스 윌리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언스토퍼블
11월 11일 개봉
덴젤 워싱턴과 크리스 파인의 <언스토퍼블>입니다
왠지 오랜만에 보는 덴젤 워싱턴 아저씨이네요~~ㅎㅎ
참 믿음가는 배우 중 한명이라는~
게다가 토니 스콧 감독 작품!
두 파트너의 작품이 어떻게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워리어스 웨이
12월 2일
정말 오래 기다린 작품이죠
또 다른 올 하반기 기대작! <워리어스 웨이>가 드디어 12월 2일에 개봉합니다.
아쉽게도 아직까지는 많은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네요 ㅠㅠ
어쨋든 장동건과 케이트 보스워스의 할리우드 영화라는 이유만으로도
충분히 기대되는 영화입니다~~ㅎㅎ
어떤 내용일지 정말 궁금궁금
투어리스트
12월 9일
이 작품 역시 만만치 않습니다..
무려 안젤리나 졸리와 조니뎁의 만남!!
한 스크린 안에서 이 둘을 볼 수있다는 것만으로도
벌써부터 흥분되네요~~ㅎㅎㅎ
안젤리나 졸리가 미스터리한 여인으로 나오는 스릴러라던데 >_<
트론: 새로운 시작
12월 30일
12월 말 개봉작인데 일찍부터 예고편을 공개하며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입니다.
비주얼상으로는 상당한 작품이 될 것 같네요~
특히 3D에 어울리는 영화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ㅎㅎ
흐아~~
다섯영화 모두 놓치지 않고 봐야될것 같네요 -0-
일단 브루스 윌리스 아저씨의 <레드>부터 챙겨보겠습니다!! ㅎㅎ
아래는 보너스로 '레드' 예고편 ㅋ
(예고편보니 더욱 기대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