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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전에 꼭 읽어보자!

찰쓰 |2010.10.06 14:35
조회 792 |추천 0

◆ 운동 전 ◆

 


추울 때 주의사항!


고령자와 혈압이 높은 사람은 추위에 주의해야 하며,
아침 일찍 운동하는 것을 삼가해야 합니다. ^^

 


그리고 따뜻한 방에서 추운 곳으로 나갈 경우에는 옷을 두텁게 입고,
운동에 의해 체온이 상승함에 따라 하나씩 벗는 것이 좋죠. ㅋㅋ

 


 

 

 


더울 때 주의사항!


매우 더울 때 격한 운동을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
운동 중에는 다량의 열을 생산하기 때문에 체온이 상승하기 쉽죠.
이 때문에 체온조절기능의 한계에 달하면 열사병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또한 불쾌지수가 80 이상의 경우에는 실외는 물론 실내에서의 격렬한
지구성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불쾌지수가 70~79인 경우에는 사람에 따라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구요.
특히 어린이나 중년 이상의 사람은 체온조절능력이 낮기 때문에
주의하도록 합시다! ^^

 


식후 경과시간 및 복장 주의사항!


가벼운 운동의 경우에는 식후 1시간, 강한 운동의 경우에는
식후 2시간 이상이 경과하고 나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ㅋ

 


또한 의복은 가볍고 흡수성이 있으며, 통기성이 좋은 것이 적당하고
신발은 일반적으로 가볍고 굽이 낮은 것이 좋으나
스포츠 종목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반적인 운동으로 런닝이 선호되고 있는데
런닝시에는 런닝화를 갖출 필요가 있습니다. ㅋ
얼마전 직퓨엘에서 직에너지로 탈바꿈한 리복 직텍이 좋은 예라고 하겠는데요,
리복 직텍이라는 이 런닝화는 경량의 쿠셔닝을 제공하는 지그재그 모양의
아웃솔이 큰 특징입니다.
즉, 복장과 런닝화의 선택도 무시못할 대목임을 알 수 있죠. ^^

 

 


◆ 운동 중 ◆

 


평소에 운동을 하지 않던 사람이 갑자기 운동을 시작하면
1~2분 내에 고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즉시 휴식을 취하고 이후 가벼운 운동을 시작해야 해요.
5분 이내에 고통이 따르는 운동은 그 사람에게 너무 강한 운동임을
명심하도록 합시다! ^^

 


 

 

 


그리고 주행 중에 잘 일어나는 측복부의 통증은 장내가스의 축적에
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경우 달리는 것을 중지하고 보행으로
바꾸면 자연적으로 나아지는데요, 이후 다시 달려도 지장이 없습니다. ㅋ

 

 


◆ 운동 후 ◆

 


샤워와 목욕을 할 때는 냉수나 온수 샤워를 피해야 합니다.
냉수욕을 하면 피부혈관이 급격히 수축하여 혈압이 높아져
심장의 부담이 커집니다.
반대로 온수욕은 피부혈관이 급격히 확장하여 혈압이 내려가
흉빈혈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니 적당한 온도의 샤워 및 목욕을 권해요! ^^

 


 

 

 


운동직후에는 운동 중과 같이 복부내장에의 혈류가 적기 때문에
위장의 활동은 충분히 발휘되지 않습니다. 이러한 때에 대량의
음식을 섭취하면 위장에 과대한 부담을 주게 되어 때로는
토하거나 오심을 일으키는데요, 10~20분이 지난 후
음식을 섭취하도록 합시다! ^^

 


마지막으로 수면은 피로회복의 가장 좋은 수단이에요.
수면이 부족하면 피로회복이 늦어지고 신체조절을 문란하게 할 뿐만
아니라 다음날 운동시에 사고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이러한 내용을 숙지하고 운동에 임할 것을 권합니다.
별 내용이 아닌 것 같지만 숙지한 것과 숙지하지 않는 것과의
차이는 굉장히 크다는걸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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