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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친구하는것보다...편한 동생구하는게 왜 더쉽져?

always |2010.10.06 21:13
조회 347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현재 28세 남입니당~

이글을 올리게된 사연이 잇는데요..제가 조금 여친복이 없는게 답답해서;;

힘을 얻고자 하여 올리네여 ㅜㅜ

 

현재 28살이 되기까지 많은 사람들을 만나오게 되었네요..

그중에 70% 남성, 30%여성이지만...

여성분들중에 호감이 가서..만나게 되다가~사귀게 되는건 10명중 1명꼴?;

 

저에 대해서 약간 설명하자면...(여친구인글 아닙니다 ㅡ0ㅡ)

저 솔직히 제가봐도 전 외모빼고는 매력잇는 남자라 생각합니다ㅡㅡ;;(욕하디말아주세여;)

요리도 할줄 알며..돈버는거나...재산이나..중간쯤은 해요..꿀리지 않을정도로;

주식/펀드에도 약간식 투자하구있구.. 유니세프나 기타등등에도 매달 기부도하구...

성격으론..제 생각은 온순하궁..화나는일이 잇으면..머 지인분들이 잇어..법적으로 대응할려고 하구여..폭력은 안씁니다..맞는사람이나 때리는사람이나 같다구 생각이 들거든요..ㅎ잘웃고 저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며 배려하는 스타일인데..;; 장난치는걸 조아하궁..약간 코믹..개그(유치?)..남들은 즐거워해서, 바꾸고 싶진 않네여^^; 머 이런 저의성격 제자신으로도 만족합니당...

여성분들에게 긍정적인 말은 많이 듣습니다!

 

하...

지.....

만.......

 

결과는 왜.. 친오빠처럼밖에 안느낀다구 하져 ㅡㅡ? 이건머...

저로서는 참..난감하져.. 친오빠처럼 느끼는 이유가..2가지 생각이 나는데요;;

하나는..외모땜시;;(쿨럭) 또다른 하나는..나이에 안맞게 장난끼가 많아서인지;;

이성에게 끌려서 친오빠가 아닌 곁에서 지켜주는 남자로 보이고싶은데...

여자들을 알기엔 제가 부족한거 같네여..ㅜㅜ

뭐가 문제일까여?ㅜㅜ

여친한명 구할려다가..여동생들 10명늘어나네여;ㅜㅜ

 

지금까지 사랑받구 싶어하는..이상한 남자의 글이엿습니다..

참으시면서 필독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합니다..좋은하루보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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