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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족간의 사기 혹은 법에 걸리지않는 방법들 조심하세요..

 

당시 지방에 거주하던떄입니다  

그냥 소소히 답답함이라면 답답함을 풀고자 적어봅니다..

그 이모라는 말을 담고 싶지않은 사기꾼 여자를 만난건 2004년 어렸던 중학교 시절이네요

평소에 연락도 본적도 없는 사람이 이모라며  어머니께 갑자기 연락해서 접촉을 가해왔습니다 그렇게 근 3~4년넘게 정성드려 접근을해오더니

접근목적을 아마 이맘떄쯤 꺼냈을겁니다 ... 땅투기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하면서

자신의 재산 몇억을 보여주고 실재로 집도 여러채보유사실등 신뢰성을 보였주며

함꼐 투자하자고 했던겁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재산들도 모두 위와 비슷한목적으로 여러사람들에게 친거더군요 )

당시 이미 믿음이라면 믿음까지 갖고있던 어머니는 1억가까히 주고 함께했던 또다른 이모는 2~3억가까히 주었습니다

이미 3~4년넘게 가까히한것도있고 같은혈육이였기때문에 경계심이 부족했다고 봅니다..

 

(그밖에 증거들이나 일부 몇개정도 받았지만 실질적으로 신고하는데는 쓸수없는것글이였구요 ..ㅎ)

 

그렇게 시간이  지났을까요 ..저와동갑내기와 한살위형 두 자식들은

각각 케나다와 LA로 유학을 보내고 그 여자는 연락을 끊고 잠적을 타더군요

물론 이때까지 저도 물론이고 아버지도 이모부도몰랐구요,시간이 많이 흐르고확신이들땐 

이미 그여자도 어디론가 잠적타고 (그남편과는 이혼하고 튄것같더군요 그남편도 이야기를 듣고 이런짓을 하는지 몰랐다며 하는데 정확히는 어떤지는 모르겠네요..이것도 짠건지..)

국내에선 아는 검사분에게 신고를해서 수배를 내렸다고하지만  도망간 여자를 잡기엔 여간 쉬운게 아니더군요 제대로 했는지도 모르겠구요  (남자는 모르지만 숨어버린 여자는 찾기가 어렵다네요 )

 

이렇게 일이 발생하고 좀더 피해자를 찾아보니 저희가족과 이모를 제외하고도 많은 사람들이 작게는 몇천  억단위까지 모두 그여자에게 사기를 당했더군요 무슨약점을 잡혔는지 그분들은 신고도 못하고  받겠지하며 속으로 끙끙대기만 하는것같습니다

혹은 몇배는 불려서 받겠지하며 기다리는 사람도 있는것같구요 ..

 

그렇게 시간이 지나 최근 다시 그여자가 잠실어느 아파트에 거주중인걸로 위치를 알아내서 제대로 신고는 했지만 우리나라 법이 혈육간에 사기죄는 성립이 되지않는다고 체포할수없다고 하네요 ㅎㅎ 정확히 법이 어떤지는 모르지만 경찰측에서 그렇게 말합디다

그리고 하시는말이 외국에 투자목적으로 되있는 사람이 무슨사기냐며 하더군요 ㅎ

사기를쳐도 법에안걸리게 이밖에도 많은 막 을 친것같기도하구요 ㅎ

가족말고도 다른 사기당한 사람들 입을 열게하면 어쩔련지는 모르지만

그분들은 입도 뻥긋안하니 ..ㅎ

(제가 그속에 합류되있던것도 아니여서 자세한 내막은 알지못하고

수박 겉햝기 식으로 짧게짧게 들으거라 자세히 어떤 방법으로 한건지 알수는없네요)

 

여튼 .최근 피해자 이모에게 연락을해서

자기 아이들이 이번에 수시로 손가락안에 꼽히는 Y대와 위에 첫째는D대로

들어갔다며 가식어린말로 연락을 했더군요..

지금 서초동에 자식들과 그여자도 떵떵거리며 살고있다네요 ㅎ 

지금 이순간에도 다른사람들에게 사기를 치고있거나

또다른 방법으로 법에 안걸리게 연구하고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여자에게 피해본것도 다적고싶지만 그러기엔 너무 한풀이가 될것같고

그냥 뉴스거리나 신문거리보면 몇백이나 몇천..물건몇개 훔친걸로 처벌받는사람들이 많은데 실재론 몇십억단위로 만지작 거리는 사람들은 잡히지도않고 돌아가는 공정하지않은

세상이 조금은 원망 되서 이렇게 적어보네요 ..

어머니 는 원망하면 저만 손해라고 하염없이 말씀하시지만 지금도 그 여자네만 생각하면

울컥거림이 멈추지않네요 ..ㅎ 정말 지나가다 그가족을 발견하면 뭔짓을 할지 참 ..

 

지금 은 서울에 올라와서 디자인 분야에 공부하고있는 20대 청년이구요

쓸떄없는 한풀이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막상 이런거 당한사람이 미련한게 아니냐 ..란분들도 있을수도있는데

세상일이라는게 참 모를일이라더구요 ..사람이 당할줄 알고 당하는것도 아니고

예삿일을 모르기에  내일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반복하는며 긍정적인 삶을 바라며

사는게 사람아니겠습니까 ㅎ..

이만 짧은글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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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지하철난투극부터해서 지하철 사건이 많네요;

 이런글들 보면서 누가 잘못했다라고 말하기는 그렇지만.. 나이 어린사람들을

이끌어야 할 어른들은 타 에 모범이 되지못할방정 사회 이슈에 자주오르니..

어르신분들과 젋은분들이 서로 조금더 양보하는 날이 오길 조금 바래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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