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소환제를 통해 친북좌익교육감 퇴출시켜야
유권자 10% 동의 얻어 국민소환제로 재선거 통해 퇴출가능
참교육을 희망교육으로 바꾼 사기집단 전교조와 박**
전교조는 친북좌익집단이며 정치 집단이다. 전교조는 참교육이라는 언어 혼란 전술로 국민을 속이고 아이들에게 좌익이념 교육을 시켜 친북좌익홍위병을 길러 내고 있다. 친북좌익들은 참교육, 참교육학부모연대, 참여연대, 참 실련 등 참자를 이용해 국민을 속이더니 참이란 말이거짓말이라는 사실이 밝혀지자 참을 버리고 희망이라는 말로 말을 바꾸어 국민을 속이고 있다.
전교조와 친북좌익 시민단체들이 전국 9700개의 전교조 분회를 네트워크로 연결하여 만든 ‘교육희망 네트워크’나 친북좌익을 이끌어가는 박원순변호사가 만든 전국 10,000개의 아름다운 가게를 네트워크로 연결한 ‘희망의 대안’과 박변호사가 김제동 앞세워 대학과 교회 찾아다니며 이태백(20대 태반이 백수)들을 모아 놓고 반정부 운동과 친북반미 교육시키는 ‘희망 제작소’ 모두 참이란 말 대신 희망을 사용하여 국민을 속이고 있다.
좌익정권 10년 동안 남남 갈등 부추겨 우리사회를 혼란과 갈등으로 몰아 빈부격차를 심화시켜 놓고 그 틈새를 교묘하게 이용하여 국민의 정서를 자극할 수 있는 희망이란 용어를 골라 사용하여 좌익혁명 분위기를 조성해 가고 있다.
대한민국은 건국이 아니라 미제 식민지 건설이라는 전교조
2010년 9월 15일 대학생 포럼에서 전교조교사 3명을 초청하여 근현대사 왜곡 및 건국대통령 재조명 등 몇 개의 주제로 전교조 교사 3명과 대학생 3명의 맞장 토론회가 있었다. 그 자리에 참석한 전교조 교사는 대한민국은 건국이란 말을 쓰면 안 된
다고 했다. 전교조는 대한민국은 친일파들이 세운 미제 시민지이기 때문이라는 전교조 주장을 되풀이 했다.
또 남북분단의 책임은 이승만 대통령에 있고 이승만 대통령은 부정선거의 원흉이며 독재자 이었다고 매도했다. 그래서 이승만 대통령과 김일성 누가 더 독재자이며 남북분단의 책임이 이승만 대통령에게만 있고 김일성에게는 없는 가라고 질문을 던졌으나 대답이 없었다.
대학생 포럼에 참여한 대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근현대사하면 이승만 대통령이 부정선거 독재자라는 용어만 부각되어 있다고 말하자 전교조 교사들은 그것을 사실로 정당화하려고 했다. 대한민국 건국마저 부인하는 전교조 교사들에게 아이들 교육을 맡긴 것은 북이 남파한 간첩에게 교육을 마긴 것이나 다름없어 학부모들은 항상 불안하다.
금성출판사 교과서의 왜곡문제에 대해서는 역사는 사실과 사학자의 판단에 의해서 쓰는 것이라며 합리화시키려 했다. 2011년부터 사용되는 국사교과서에 대하여는 이명박정부가 우편향 교과서를 만들기 위해 국사교과서 심의위원에 사학자를 참여시키지 않고 국사와 관련 없는 우 편향된 인사들로 구성했다며 비판 했다.
전교조는 좌 편향된 금성출판사 근현대사교과서는 국사담당 교사 대부분이 전교조이기 때문에 많은 학교에서 채택하여 사용하고 있다는 말은 쏙 빼고 내용이 타당하기 때문에 많은 학교가 채택하고 있다고 거짓말을 했다. 북한 역사책을 모방해 만든 금성출판사 근현대사교과서는 아이들 의식화 교육을 위해 좌익정권의 비호아래 친북좌익들이 의도적으로 만들었고 전교조 압력에 대부분의 학교들이 채택하고 있다.
좌편향 금성출판사 근현대사 교과서에는 박정희 경제 개발은 군사독재 연장 수단이요, 김일성 정적 숙청은 사회주의 가꾸기로 평가했고 새마을 운동은 유신체제 정당화 위한 수단이고, 북한 천리마 운동은 경제 건설로 표현했다. 삼청교육대는 가혹하게 비판 하면서도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나, 열악한 인권상황은 언급이 없다.
또 교과서에 이승만 초대 대통령 사진은 없고 김일성 웃는 사진만 3군데나 나와 있는 좌편향 된 교과서다.
한 전교조 교사는 2010년부터 사용될 고등학교 국사 교과서를 만들어 교과부 검정에 어렵게 통과되었다고 자랑을 했는데 이런 친북추종 전교조교사가 만든 교과서로 아이들이 또 세뇌교육을 받아야 된다는 생각을 하니 참담한 생각이 들었다.
북한 역사책을 모방한 역사책을 만들어 대립과 갈등, 왜곡과 비하가 심각한 역사를 가르치고 있는 전교조가 적반하장으로 대학생 토론자들에게 준비도 없이 이론도 모르며 토론하자고 했느냐며 비하하는 발언을 서슴지 않는 모습을 보고 전교조 집단은 친북좌익 이적집단 임을 실감케 해 주었다.
잠자는 학교 만들기에 앞장선 친전교조 교육감
친전교조 교육감들은 당선되자마자 점령군이라도 된 듯한 태도로 전교조를 선동하여 학업성취도 평가와 교원평가제를 무력화하고 무상급식과 학생인권조례 제정을 추진하면서 교육현장을 좌익이념의 실험장으로 전락시키고 있다. 좌익교육감들의 돌출행정으로 인한 교육현장의 혼란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걱정스럽다.
공교육이 붕괴되어 학교에서 잠자고 학원에서 공부하는 교육현장에 친북좌익교육감들은 체벌금지로 교사의 교육권을 무력화시키고, 학생인권조례를 통해 학교를 정치투쟁의 장으로 만들고, 학생참여위원회로 학생을 정치꾼으로 키우는 ‘좌익혁명교육 3종 세트’를 밀어붙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