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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발칙한 19금 커플!

내눈에 슬픈비 |2010.10.08 16:01
조회 1,959 |추천 0

부산 영화제가 드디어 시작됐다!

영화를 사랑하는 영화인으로써, 다양한 영화를 보는 것도 좋고~

화려한 스타들의 멋진 모습을 볼수 있는 것도 큰 즐거움!

부산영화제의 시작을 알리는 배우들의 레드카펫을 보니 레알 영화 축제의 시작이로구나~

 

역시나 수많은 배우들이 멋지게 차려입고 입장하는 가운데

유난히 커플들이 눈에 많이 띈다. 

딸바보 커플, 원빈-김새론, 멋진 비주얼 커플, 수애-유지태, 깔맞춤 커플, 이요원-류승용까지…

 

이 중 내눈에 딱 띄는 한 커플!!!!!

내가 편애하는 완소 배우들 이선균&최강희…

어쩜 따로도 완전 좋은데, 같이 나오니 감동스럽게 좋음!ㅋㅋㅋ

  

평상시 모습과 다르게 섹시하고 터프한 자태!

 

드라마 이후 2번째 만남이니 친한건 당연하겠지만~

이렇게 다정다정~ 친목돋는 모습을 직접 보니 괜히 또 흐뭇함ㅋㅋㅋ

 

 

이선균의 개구진 모습, 최강희의 여신 포스가 어우러지니~

제법 잘 어울리는데용?

 

이들이 함께 부산에 간 이유는…

바로 영화 <쩨쩨한 로맨스>에서 함께 때문이라는데~

 

영화 <쩨쩨한 로맨스>에서

이선균은 뒤끝 작렬하는 성인 만화가로,

최강희는 허세 작렬하는 섹스 칼럼니스트로 대변신 했다!

 

 

 

 

이선균의 밤톨 같이 삐죽 솟은 머리에 콧수염은 털털하지만 왠지 뒤끝있어 뵈고,

 

 

최강희는 유난히 몸매에 발륨이 있어 뵈고 도도하고 허세돋는게ㅋㅋ

 

두분! 레드카펫의 멋진 모습도, 영화 속 캐릭터 모습으로도!

레알 잘 어울립니다.

 

 

멋진 커플의 멋진 모습 보니~

더불어 <쩨쩨한 로맨스>도 완전 기대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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