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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연애..어떻게 하는게 현명한가요?

처음처럼 |2010.10.08 21:42
조회 3,478 |추천 0

저는 이제 상큼에서 풋풋으로 가고 있는 22살 여대생입니다;ㅋㅋ

 

여름방학때 소개팅으로 저보다 5살 많은 남친 만났어요~

남친은 서울에서 대학원 다니는 대학원생이고 저는 경기도에서 대학다니고 있어요

저는 처음 연애하는거라 장거리연애가 좀 걱정되긴 했지만.. 남친이 어차피 같은 학교CC아닌 이상 매일 못 보는게 당연하다면서.. 장거리 라는 타이틀때문에 고민하는 저를 설득한 끝에 저희는 만남을 시작했습니다.

방학때는 시간이 많아서 일주일에 두세번 봤지만..개강하고는 주말밖에 만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지금은 서로 시험기간이고 오빠는 연구실 일하느라 일주일에 한번 보기도 힘들어 지고 있습니다. 서로 바쁘고 저보다 오빠가 더 바쁘니까 자주 못 보는거 이해는 하지만..조금은 서운하게 느껴지는 것을 어쩔 수 없더군요 ㅠㅠ

 

그리고.. 이건 제가 너무 앞서 생각하는거긴 하지만..

장거리 연애하다보면 서로 옆에 없다보면 한 눈 팔 수도 있고, 거짓말하고 내가 모르게 다른 짓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너무 두서없이 조금 복잡한 제 마음을 적었는데요..

장거리 연애 어떻게 유지해가는게 현명할까요?

어떤 마음을 먹고 어느 부분까지 이해해주며 지내야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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