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2010-10-08]
뉴에이지 거장 스티브 바라캇과의 작업으로 화제를 모은 선민이 각종 음악 방송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9월 30일 세 번째 디지털 싱글 ‘레인보우 브릿지’(Rainbow Bridge)를 발매한 선민이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서정적인 가사, 매력적인 R&B적 보컬이 더해진 감성 발라드 ‘레인보우 브릿지’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선민은 아이돌 그룹 돌풍 속에서 가을 감성을 자극하는 발라드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틈새시장을 공략해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여러 음악 프로그램에서 출연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선민은 6일에는 SBS ‘김정은의 초콜릿’ 녹화를 마쳤으며 8일 방송되는 KBS ‘뮤직뱅크’와 9일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 출연은 앞두고 있는 등 공중파 음악 프로그램들을 섭렵하고 있다.
선민은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여주인공 루시 역에 발탁되는 행운을 안기도 했다. 첫 뮤지컬 데뷔를 앞둔 선민은 가요계와 뮤지컬계의 관심을 모두 받으며 차세대 디바로 주목 받고 있다.
선민은 “가수와 뮤지컬 배우, 어느 것 하나에도 소홀히 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항상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께 감사드리며 디지털 싱글 ‘레인보우 브릿지’와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모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선민은 ‘레인보우 브릿지’ 활동과 함께 12월 1일부터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무대에 오른다.
〈뉴스엔 권혁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