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살 10학번이에요. 제가 1학기 단대축제때 나가서 무대에 차력쇼를 햇엇는데 그떄 그걸보고 저한테 연락이오는거에요 문자로 그떈 제가 만나던 여자가 있어서 좀 피햇거든요 답장도 잘안하고 그떄 걔가 많이 상처받앗을꺼에요 문자로만하다가 전화 한번도 안햇고요. 여기서 부터에요 제가 2학기되서 학교를다니고잇는데 2학기 학교를 가니까 생각이나더라고요 이떄는 조금 생각낫어요. 그런데 우연히 만낫는데., 너무 후회되는거에요 그떄 못잡은걸... 그래서 제가 친해지려고 문자도 해보고 전화도해봣는데 문자만 답장해주더니.
제가 진짜 미쳐버리겟더라구요. 그래서 타로점집가서 5천원주고 타로점을 봣는데 애정운이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희망이잇다고 진심을 다해 표현을 해보라고.. 그래서 그날 밤에 문자로 너가좋다 나진심이다 이런식으로 말햇는데.. 그다음날 아침. 부담스럽다고.. 왜그래 이러는거에요... 이떄부터는 답장도 안와요...
미치겟어요.... 자꾸 생각나고... 하......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어떻해야할까요 진심으로 조언좀 해주세요.. 전 놓치고 싶지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