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의 영화축제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가 7일 오후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이민정
중국의 섹시배우 탕웨이
홍수현
손예진
이수진 요즘 악역 지대로 ㅎ
오랜만에 박솔미
깜찍한 유인나
최정원
최송현 ㄷㄷ
얼마전 드레스 테러당한 민효린
입술이 넘 빨개 ;; 황우슬혜
우오오오~~~~
이번에 부산을 찾은 아오이 유우!!!!!!!!!!!!!
보고싶었는데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윤세아
구혜선
박보영 점정 더 이뻐지는구나 ^^
이번 영화제 레드카펫에는 ‘아저씨’로 강인한 카리스마를 발산한 원빈을 비롯해 빅뱅의 멤버 최승현(탑)과 전도연, 수애, 손예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개막작 ‘산사나무 아래’의 감독 장이모우와 일본의 아오이 유우, 중국의 탕웨이 등 해외 유명 인사들도 함께해 국내 최대의 국제영화제 명성을 재확인했다.
이번 영화제는 9일간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를 통해 67개국 308편의 영화가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며 15일 유키사다 이사오 , 장준환 , 위싯 사사나티엥 감독의 옴니버스 영화 ‘카멜리아’로 끝을 맺는다.
한편, 이날 개막식에는 강수연, 강신성일, 고준희, 공형진, 공효진, 구혜선, 김민희, 김부선, 김서형, 김윤진, 김태우, 김현주, 류승룡, 류현경, 문소리, 민효린, 박보영, 박상민, 박솔미, 박하선, 박희순, 백성현, 봉태규, 선우선, 손예진, 손은서, 수애, 신현준, 안성기, 엄지원, 예지원, 원빈, 유인나, 유준상, 유지태, 윤여정, 이덕화, 이민정, 임슬옹, 전도연, 정유미, 정의철, 정재영, 정준호, 조여정, 조진웅, 지성, 차태현, 최강희, 최송현, 최승현(탑), 최정원, 한지혜, 한혜진, 황우슬혜, 황인영 등의 수많은 스타들이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