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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서비스정신 결혀

전 2006 스포티지를 소유하고 있는데

입고를 시키기 위해 기아상담원을 통하여 광주서비스센터 (광천동옆) 정비2팀으로 연결이 되어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ㅁ
차가 시동이 꺼지는 증상이 있어 입고를 할려고 한다고 
지금은 2주 후까지 예약이 되어서 입고를 2주뒤에나 하라고 하더군요
 차가 시동이꺼지는데 그럼 그때까지 타야 하냐고  하니
그럼 입고 취소가들어 오면 연락준다고 해서 겨우 10월 5일 입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8시 30에 입고 시간인데  9시 경에 도착 했는데
다른차를 보고 있어서 차가 어디가 고장인지만 물어 보더군요  시동이 꺼지고 다른 정비소에서 ECU에 무슨 뎀퍼클러치 흡착인가  이것이 뜬다라고 말하면 알꺼라고... 
그렇게 말을 하고 기아정비소를 나왔습니다

6날 차에 중요한 서류가 있어서 서류를 가지러 가서 보니 제차를 정비하고 있는 겁니다
혹여 다른 고장이 있을수 있으니 전체 점검을 봐주시고 돈이 들어 가도 괜찮으니
 고쳐 달라고 한뒤나왔습니다    
   참고로 제차는 보증이 남아 있습니다 구동계통 5년에10만 일반수리는 지났구요

7일 수리가 다 되었으니 찿아가라는 연락이 왔습니다
도착하여 뒤로 후진할려고 하니 엔진쪽 있는곳에서 끼이익 하는 잡음이 아직도 나는 겁니다.
정비기사님 에게 찿아가 전체 점검좀 해달라고 했는데 아직 소리 나는건 않하신거 아니냐
버럭 화를 내시면서 언제 소리 난다고 했냐고 오히려 저에게 되물어서
않그래두 어제 처남이랑 같이 와서 전체 점검좀 해달라고 했지 않냐면서 소리가 나니까 소리좀 잡아달라고 하고 집으로 다시 돌아 와야했습니다
소리나는것도 말해 줘야 안답니다 자기는 제차 주차해 놓은곳에서 5미터 이상 운전 했으면서
저는 뒤로 2미터 운전 했는데 소리 나는데 
고객이 말한건만  수리 해준다는 건지 아님 고장 찾아 오라고 하는건지...

8일 다시 수리가 됐다 하여 정비소로 찾아 갔습니다.
 그리고 기분좋게  나오는데
 참고로 광천 터미널옆에 기아가 서비스가 있습니다
 광천터미널 사거리까지 가는데 시동이 4번이나 꺼져서 죽다 살아 났습니다 버스 택시 빵빵거리는 차들하며..
 다시 정비소로  RPM 3천 이상 누르면 꺼지지않아 
그렇게 어렵사리 정비소에 도착 하여  제차 정비 하신 정비 2반으로 들어 갔는데
 반장이라고 하는 사람에게
차가 그래도 시동이 꺼진다고 말하자 그럼 그냥 놔 주고 가여 이렇게 말을 하는 겁니다
 미안하다 어떻게 꺼질수 있는지 모르겠다.. 이런말이 아닌 냉냉한 말투로..
누구는 생명이 두 세 개 되는지 아나봅니다
혹여 정비 마치신후 주행은 해보셨는냐? 어떻게 차 고친지 하루 아니 한시간도 아니 20분도 되지 않아서 다시이러느냐 제가 자꾸 다그치자
 정비2반장 왈 " 어제두 오셔서 시끄럽게 하시더만 오늘도 그러시네 ..."  이런는 겁니다
 진짜  처남하고 같이 가서 다행이지 억측부리면 당하겠더라 그런생각들더군요  화가 너무나 치밀길래 어제 제차 수리 하신 기사  나오라고 큰소리 쳤습니다
내 차 고친 기사 어딧서 라고 하자 아무도 나오지 않다가 제가 다른 차안에 있는 기사 보고 나오라고하니깐 먼산 보듯  다른곳만 처다 봅니다  ㅎㅎ 내가 당신 한테 소리 친적 있는냐 아무말 못하고 또 먼산만 보듯 하도 열이 받아 제차에 휴대폰 던져 버리고 불질러 버릴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상담실장 만나 정황를 설명한뒤 이렇게 해서야 되겠냐고 처리는 어떻게 해줄꺼냐

 상담실장 왈 정비 2반장이 고객한테 너무 못한다 알고 있다 죄송하단 말만  반복할뿐 아무런 확실한 답 들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차를 수리를 어떻게 할꺼다
 그리고 뭐가 문제가 있다 왜 아무말 없이 고치고 이상 있음 핑계를 대는지
 오직 했으면 기아 정비 Q 서비스 가도 이정도는 아니다고 했습니다
 차 고친 후 차량시트에 정비 비닐 그대로있고 정비 기사 찾아 가서 제 차 다됬냐 물어 보고 정비 기사 키 가져 오더니만 키만 주고 그냥 갑니다...
 아무 설명도 뭘 고쳤는지 도무지 알수도 없고  휴~~  한숨만

11일  금요일에 다시 맡긴차가 오늘 왔습니다
 분명 기사 보고 운전 시켜서 오라고 했는데 렉카차 일명 어브바 차량이라 하죠 
거기에 실려 왔네요
그래두 정비는 다 되어서 왔겠지  담양에 볼일이 있어
 애들 둘을 태우고 가는데 시동이 또 꺼집니다 정비이력도 없고 아무것도 연락도 단지 차량 보내 줄려는데 집주소만 물어 보더군요
욕이 버럭 나오기 일보 직전 입니다..

어떻게 하는지 날짜 순서대로 계속 올려 보죠
 
고객을 호구로 봅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와 주세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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