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몰래 시어머님께 용돈드리는 남편

☆유명★ |2010.10.12 21:44
조회 5,712 |추천 1

결혼한지 9개월차 입니다.

 

오늘에서야 신랑이 시어머님께 용돈을 몰래 드렸다는걸 알게되었어요

 

 하려면 똑같이 처갓집도 챙겼으면 정말 좋았으련만...

 

신랑이  배신을 해버렸네요.

 

누구라도 자기 부모먼저 챙기고 싶은 마음이야 다같지 않을까요?

 

한마디 말이라도 했었더라면 덜 서운하고 속상할텐데...

 

이 찝찝한 기분은 왜일까요?

 

이럴땐 저는 어케해야하나요?

 

아무일 아닐수도있는문제이지만... 계속 울화가 치밀어 올라요

 

그렇게 하고도 말한마디 없고 입딱고있는 시어머님이나 신랑이나

 

왜이렇게 밉게 보이죠.@

 

 

추천수1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