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b202847122 1탄 횡단보도
http://pann.nate.com/b202849531 2탄 밀양어느계곡.
http://pann.nate.com/b202851748 4탄 프로게이머가되겠다던내친구..
http://pann.nate.com/b202856874 5탄 장사해수욕장흉가에서
http://pann.nate.com/b202861647 6탄 잌쿠와내가여고를가다
예지능력이 더 뛰어나다고하는건.
잌쿠는 저희에게 영에대한 이야기를 잘 해주지않습니다
잌쿠는 저희에게 미리 일어날일에대해 하지말란말 밖에 하지않죠
그래서 예지능력이 뛰어나다고한거에요
제가 처음에 애매하게 적었나보네요 ㅋㅋㅋㅋ이죽일놈의 글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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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도 참 할게없나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한번 쓰는김에 3탄까지 순식간에 쓰고
지켜봐야겠음.
근데 정말 신기한건 잌쿠집에는 신과 관련된 일을 하시는분이 전혀없음
잌쿠는 신내림을 받은적도 없다고함.
하지만 잌쿠가 이런능력이 생기게된 계기는 있다고함.....
그계기는..........?????????????????
그 계기는 자기가 초등학교 4학년떄라고함
어느 평범한 집안에서 자란 외동아들이였음.
근데 초등학교4학년이 되던해에 집안에 안좋은일이
생기기 시작했다고함.
아버지가 하던 사업도 실패로 돌아가고
꼬일대로 꼬이기시작했다했음
평소 건강하셨던 어머님이 급작스럽게 돌아가셨다고했음
초등학교4학년 어린나에 큰충격이였다고함
하루가 멀다하고 아무이유없이 눈물이계속났다고함.
그러고 몇달이 지낫을때였다고했음
자기가 학교를 마치고 집에가야하는데
아무도없는 집이 싫어서 친구네 집에서 놀고가려고했다했음.
근데 초딩때 시간개념은 저녁6시이후면 밤이다?
뭐이런거 아니겠음? 그래서 늦었다 싶어서
집을 총총걸음으로 가고있었다고했음
근데 그시간쯤되면 해가 질무렵이라 붉은 빛 석양이 지는 그타이밍이였음
근데 저기 멀리서 엄마가 보였다고했음.
반가운 마음에 엄마에게 갔는데 자기가
알던 그 따뜻한 엄마가 아니라했음.
그 차가운눈빛은 아직 잊을수없다했음.
그러더니 엄마가 자기 팔을 낚아채면서
아무말없이 끌고갈려고했다했음.
그러자 잌쿠가 무서워서 엄마 그러지말라고
뿌리치고 집으로 도망쳐왔다함.
(꿈이였음)
그러고 나서 잠에서 꺳는데 자기 팔에 멍이있었다고함
그날이 6월22일였다했음 (아직까지 날자기억하는 잌쿠는 천재
?)
그러고나서 엄마가 꿈속에서 너무무서워서
그이야기를 아빠에게 했는데
아빠는 엄마가 너 보고 싶어서 그런거라고 잌쿠를달랫다고함.
근데 잌쿠는 그 엄마 눈빛을 지울수가없었다고함.
그러고나서 몇일뒤에
꿈속에 또 잌쿠어머님이 나왔다고함
잌쿠가 자꾸 안갈려는 자기를 엄마가 데리고 갈려고하니깐
짜증나서 엄마 그냥 엄마 있는곳에서 살아 라고 이야기했다함.
(어릴때부터 죽지못한사람과 산사람에 대한 경계가 분명했다함)
그러자 엄마가 불같이 화내면서.
내가 너 보고싶어서 데려가려고하는데
니가 이럴수있냐고했다함.
그러자 잌쿠가 뒤도안돌아보고 자기 집으로왔다함
그러고나서 꿈에서 깼다함.
근데 그뒤로 따른사람들이 안보이는게 보이기 시작했다함
그러고나서 몇년뒤에 중학교2학년때 그능력을
정확이 알았다고했음
중학교때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버스를타고 돌아오는데
버스뒤자리에 앉아있던 어떤 아주머니한분이.
아주머니:"얘야, 너 완전 사람구할팔자네?"
잌쿠:"저를아세요?"
아주머니:"넌 지금 니가 어떤 존잰지몰라"
잌쿠:"저 평범한 학생이에요"
이러고 대화가 끝나는줄알았는데.
아주머니가 문앞에 서있는 어떤 여자를 가르키면서
"너 저여자보이니?"라고 물어봤다함
근데 잌쿠눈에는 정말 또렷하게 그냥 잘보였다함.
그래서 잌쿠가 "네 잘보이는데요" 라고 대답했다함.
그러자 아주머니가
"그래, 보일수밖에없지. 하늘에서 그런능력을 줫는데,
안보이면 그게 더 이상한거지"라고 했다함
잌쿠가 "저 여자가 누군데요?"라고하자
아주머니가 "저여자 영가야, 억울해서 죽지못한자"
잌쿠는 처음알았다고함.
자기가 그렇게 귀신을 똑바로 볼수있는 능력이있는지를.
그래서 가만히 생각해봤다함.
근데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서부터
쪼금씩 보이기 시작했던것같다고 함.
하지만 다른 신을 받는사람들과는 달리.
아픈곳도없고 신을 모시지도 않는 잌쿠임.
그 아주머니가 잌쿠에게 하는 말이
"넌 신에게 선택받은 사람이야
신을 모실피요가없지 넌 왜냐하면 니가 신이거든"
이라며 어린나이에는 알수없는 이야기를 했다함.
그러면서 자기능력을 제대로 알기시작했다함.
남들과 다른눈.
남들이 어떻게보이는지 몰라도 자기는
수만은 영들과 잡귀들이 그리고 신들까지 보인다함.
우리 잌쿠 불쌍한 얘임.
정말 보기 싫어도 보인다고함
그래도 자기가 받은 능력이니깐
소중히 쓰겠다고하는 착한얘임.
그리고 처음에 이 이야기를 들었을때가 고등학교1학년때
첫 짝지가 되고나서 서로 친구없고해서 붙어다니다가
친해져서 들었던이야기임.
처음에는 절대 믿지않았음.아 얘쫌 이상하다 이랬음
근데 정말 믿을수밖에없는 계기가있었음.
고등학교1학년때 잌쿠랑 나랑 한명더 친한친구가있었음
(이친구는 지금 세상에없네요....)
근데 이친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