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기만 하면 땡? 아이폰 A/S 문제 심각!!
박정훈 애플컴퓨터코리아 부장이 5일 국회 정무위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아이폰 서비스 문제와 관련한 질의에 "담당자가 아니라서 잘 모른다"고 답변하고 있다.
출처 : "잘못 나오셨네요"... 애플 첫 국감서 호된 신고식 - 오마이뉴스
10월 5일 국회 정무위원회가 공정거래위원회를 대상으로 벌인 국정감사에서 아이폰 등에 대한 소비자 분쟁 관련을 묻기 위해서 애플의 증인이 담당이 아니다 라고 하면서 답변을 회피를 했다.
국감에서 질문 할 내용을 어느 정도 알고 있었을 것인데 애플에서는 저런 답변밖에 할 수 없는 사람을 내보냈다는 것이 참 어이가 없네요.
그리고 KT도 애플과 협상을 잘 했으면 다른 나라들처럼 a/s 제도를 개선 했어야 했는데 너무 자기네 이익만 위해서 소비자를 나 몰라라 한 것 같네요.
KT는 몰랐을까요? 미국의 경우 제품 구입 후 30일 이내에 문제가 확인될 경우 새 제품으로 교환해 준다는 것을요.
국감에서 주요 쟁점이 된 내용은 아래 표 참고하세요
원래 우리나라 공정거래위원회의 공산품 소비자 분쟁기준에는 “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교환 또는 환급이 가능하고 1개월 이내에는 제품 교환 또는 무상수리가 가능하다고 되어있는데 애플과 KT에서는 이 내용을 무시하고 자기네들 입맛에 맞추어서 A/S 정책을 펼쳐서 문제가 된 것 입니다.
내용은 “애플사의 선택에 따라” 무상 수리해주거나 교환해 준다는 그래서 애플은 무상수리가 아니라 다른 고객이 A/S를 위해 반납한 단말기를 재조립한 단말기(리퍼폰)을 줍니다.
그리고 이런 사태가 되어 국감에 출석하게 되었다면 애플과 KT가 이에 따른 대비책을 마련하여서
현재 상황이 어떻게 되고 하니 우리측에서는 이렇게 대처를 하여 소비자들의 불만에 이렇게 처리 하겠다 하고 나왔어야 정상이지 “담당자가 아니라서” 이런 대답은 아니다고 생각 합니다.
얼마나 소비자들을 무시하는지 이런 상황에서도 알 수가 있네요.
21일 증인 취지에 부합하는 인물로 다시 출석하여 애플과 KT의 답변은 어떻게 될까요?
책임회피의 답변이 될지 아니면 책임을 지고 어떻게 대처하겠다고 나올지 기대해 봐야겠습니다.
소비자가 스마트폰을 돈 주고 사서 몇 년을 사용해야 하는데 사용하는 입장에서 이렇게 대처 하는 회사를 믿고 사야 할지 이래서 국내에서 만들어서 A/S 처리를 잘해주는 갤럭시S등 같은 스마트폰을 사야 하나 봅니다.
내 돈 주고 사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면요.
우리나라 사람들 보면 아이폰이 나오기 전부터 예약해서 물건 나오기만 오매불망 기다리고 하여 물건이 나오면 받아서 이것 저것 테스트 해보고 하는 얼리어답터 기질이 다분한 사람이 많이 있는데 이렇게 제품을 구매한 사람들을 푸대접 하니 이렇게 대처하는 애플이랑 KT에 실망스럽네요.
그리고 애플의 반응을 지켜봐야 할 내용이 있는데…
방송통신위원회가 4일날 발표한 휴대전화 A/S 가이드 라인이 나왔는데 내용은
{{ 이동통신사와 단말기 제조사는 휴대전화 판매와 AS접수.문의시 소비자들에게 AS 품질보증기관과 유.무상 수리기준, 수비리용 등을 설명하고 서면 제공해야 한다.
이통사와 제조사는 AS접수시 사을 이내에 유.무상 여부를 판정한 뒤 최대 15일 이내에 AS를 완료해야 한다
또한 소비자들이 AS 비용을 통신요금에 합산해달라고 요구하거나 포인트결제를 요구할 경우 이를 수용해야 하며, AS관련 정보를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알려야 한다 }}
이번 가이드 라인은 이용자들이 수리를 요청할 경우 리퍼폰을 제공하거나 수십 만원의 수리비를 요구해 온 애플의 아이폰을 겨냥했다는 말이 많이 있던데 이에 대해 애플은 어떠한 반응을 보일지 궁금합니다.
더 이상 한국 소비자들을 무시하는 행동은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스티브 잡스는 고객이 감동할 수 있는 새로운 가치를 창조했다고 했는데
세계적인 상품 아이폰 제조사라는 우월적인 지위를 이용해서 한국과 다른 나라에 대해
이중 잣대 를 적용하는 애플의 횡포 과연 언제까지 이번 국감으로 인해 아이폰 소비자 뿐만 아니라 전국민 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으니 좀 좋아지려나요?
그리고 최근에 출시된 아이폰4에서 말 많은 범퍼 – 수신율 및 통화품질 관련 a/s 방안
외부안테나 때문에 수신률에 문제를 야기 시키는 제품을 출시해 놓고 외부에 범퍼를 씌워서 해결하라고 하는 아이폰 4 이게 정답인건가요?
스마트폰 관련 동호회 가보면 아이폰 4 관련해서 통화품질 및 수신 때문에 서비스센터에 가서 생긴 일들 아주 많이 올라와 있네요.. 웃음도 안 나오네요.
애플측에서는 좀더 수신율 안정을 위해서라는 것이고 우리 같은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내 돈 주고 샀는데 깔끔하게 사용하고 싶은데 어쩔 수 없이 외부에 케이스 사용해야 하는 불편함.
그렇다고 아이폰을 살 때 범퍼를 끼워서 주는 것도 아니고 직접 서비스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해서 받아야 하거나 돈 주고 사서 사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문제로 서비스 센터 오는 사람이 많은지 서비스센터에는 범퍼 전용 접수구가 있네요
서비스센터 가기 귀찮은 사람이나 기본적으로 주는 범퍼가 맘에 안 드는 사람은 구입해서 사용해야 하다는 것이죠 그래서 인지 한국 아이폰 공인 대리점에서 여러 가지 색깔로 판매를 하네요
전파수신저하방지효과를 가진 제품 이라고 해서요.
범퍼 무료로 받기 위한 신청서 범퍼 전용 접수구
전파수신저하방지효과를 가진 범퍼케이스
세계적인 상품 아이폰 제조사라는 우월적인 지위를 이용해서 한국과 다른나라에 대해
이중 잣대 를 적용하는 애플의 횡포 이번 국감으로 인해 아이폰 소비자 뿐만 아니라 전국민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되었네요.
이렇게 소비자를 생각하지 않는 제품에 대해서 소비자들도 “불매운동”이나 “국산제품애용”등의 대처를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