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b202847122 1탄 횡단보도
http://pann.nate.com/b202849531 2탄 밀양어느계곡
http://pann.nate.com/b202850472 3탄 예지능력이생기게된잌쿠
http://pann.nate.com/b202856874 5탄 장사해수욕장흉가에서
http://pann.nate.com/b202861647 6탄 잌쿠와내가여고를가다
안녕하세요
잌쿠랑방금 당구치구왔는데
4탄 기대하시는 분들이 쪼금 있으시더라구요 ㅋㅋ
그분들을 위해서 제가 4탄까지는 쿨하게 쓰죠 ㅋㅋㅋ
5탄부터 귀차니즘일어나면...........ㅠㅠㅠ
난 여러분들의 추천과 리플을 먹고 살아요 ㅋㅋㅋ
근데 전역했는데 뭐 할꺼없나요???
학교가기전까지 일해야하는데.....흠.................
근데 정말 믿을수밖에없는 계기가있었음.
고등학교1학년때 잌쿠랑 나랑 한명더 친한친구가있었음
(이친구는 지금 세상에없네요....)
근데 이친구가 ..............????????????
이 친구가 학교 그만 두고 프로게이머 하겠다했음
그때 한창 우리때 프로게이머가 흥하고있을때였음.
그녀석이 스타도 쫌 했다고는 하지만.
프로게이머 되기에는 다들부족하다했음
하지만 자기는 서울에 아는 사람있다면서
그사람이 시켜준다그랫다고 서울갈꺼라그랫음.
잌쿠가 말렸음.
서울가지말라고.
그냥 넌 공부해야된다고.
나도 말렸음.
부모님 가슴에 대못박지말고
그냥 공부해서 고등학교라도 졸업하라고.
하지만 내친구녀석은
절대 그런말을 들을녀석이아니였음.
그런말을 남기고 일주일뒤부터
내친구녀석이 학교를 안나오는거였음.
진짜 서울갔구나.
`그래 갔으면 성공하고 돌아와라`
라고 생각하고있었음
근데 잌쿠가 큰일났다는거임.
내가 왜냐고그랬음.
내친구놈이 서울가면 절대안된다고그랬음.
또
"왜?"냐고물었음.
답안함
"왜?"냐고 또물었음.
답안함
(잌쿠...시크한데
?)
잌쿠가 나보고
너 걔 폰번호아냐고물어봤음.
당연히 알고있었음.
잌쿠가 당장전화하라는 거임
전화했음.
전화를 안받음.
그래서 잌쿠한테 안받는다 했음.
잌쿠가 큰일낫다면서.
나중에 학교끝나고 선생님한테 같이가자했음.
도대체 나는 무슨큰일인지 알고싶었음.
잌쿠는 한사코 이야기해주지 않았음.
수업이 끝나고 선생님한테 잌쿠가갔음.
잌쿠:"선생님 XX가 무슨일이있는것같은데 XX이부모님이나 누나 전화번호쫌갈켜주세요"
선생님:"XX이가 무슨일이있는데?"
잌쿠:"그건 말씀드릴수가없구요. 제발 가르쳐 주세요"
잌쿠가 선생님한테 그렇게 부탁하자
선생님도 당황하셧는지 갈켜줬음.
이때부터 잌쿠의 엄청난 능력이 발휘됨.
잌쿠에게서 받은 전화번호로 다 전화를 걸었음.
친구 어머님께 전화를 먼저걸었음.
나:"XX이 친군데요 혹시 XX이 지금 서울갔나요?"
친구어머님:"걔 이제 내아들 아냐. "
뚝......
너무 냉담한 어머님의 반응이였음.
솔찍히 난중에 내아들이 고등학교 때려치고
프로게이머한다 해도 저러겠음.
그래서 잌쿠가 친구 아벗님에게 전화해보라는거임.
나:"XX이 친군데요 혹시 XX이 지금 서울갔나요?"
친구아벗님:"나도모르겠다 혹시XX이한테서 연락이 오거든
꼭 집으로 전화만하라고전해줘"
너무 걱정된 목소리로 아들을 걱정하시는
친구아벗님의 목소리였음.
이때 이새끼 집에전화도 안하고 다니는
불효자라고 잌쿠에게 욕하는데
잌쿠가 욕하지말고 빨리
누나에게 전화하라는거임.
(난참말을잘들었음.시키는거다했음
나 셔틀아님
)
나:"XX이친군데요 혹시 XX이 서울어디로갔나요?"
친구누나:"XX이 어디갔는지 나도 모르겠어 서울인지도 모르겠고
니들 XX이한테 연락오면 꼭 이누나한테 전화좀 주렴"
이라고 전화를 마쳣고
나는 잌쿠에게
"야 서울갔는지 어디갔는지 아무도모르는데"
라고말했음.
잌쿠는 큰일났다고 하면서 들려주는 이야기.
자기가 친구가 학교안나오기 전날밤에
꿈을 꿧는데 걔가 고속도로 갓길에 혼자서
걸어가고있었다고함.
근데 옷차림은 자기 친구 교복옷차림인데.
그 몰골이 말이아니였다고했음.
사람이 부패되서 일그러진 모습이였다고했음.
그래서 다음날 학교와서
가지말라고 말릴려고했는데 친구는 서울갔거였음.
내가 잌쿠에게
그냥 꿈이 안좋겠지 라고하자
잌쿠는 자기꿈 이때까지 틀린적없다고.
정색하면서 말하길래.
깨갱거리면서 알겠다했음.
그래서 사건이 끝나는줄알았음.
근데 그로부터 두달정도 더 지낫음.
여름방학때였음.
근데 이친구녀석이 전화한통도 없는거임.
걱정된마음에 친구 집에 전화해도
전화가 안왔다는거임.
그래서 실종신고도 접수된 상태라고 하였고
친구아벗님은 전화오면 꼭 전화달라고
우시면서 저희에게 부탁하셨음.
잌쿠에게 얘 진짜 이상하다고
왜 이때까지 전화한통없냐고 하는데.
잌쿠가 갑자기 뭔가 잘못됫다고했음.
다음날 잌쿠가 빨리 경찰에 신고하고
친구 부모님에게 전화해서 XX이 찾았다고 전화하라는거임
그래서 내가 어딧냐고 물어봤음.
잌쿠또 시크하게 쌩까줬음^_^
전화를 마치고 잌쿠부모님이 20분만에
우리있는 쪽으로 오시고 잌쿠가
가자는 데로 가자고했음.
잌쿠가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대구로 가자는거임.
꼭 경부고속도를 타고가야된다고했음.
그래서 친구아벗님이.
경부고속도로로 들어가서 대구쪽으로 올라가고있었음.
그리고 경산???대구 들어가기전에
그런데가있었음.
근데 거기도 들어가기 전에.
갑자기 갓길쪽에다가 차를 세워달라고부탁했음.
나는 잌쿠가 멀미가 있는줄알았음.
(님들그거암? 영을보는 사람들은 멀미를 하지않는다는것을..?)
그러더니 잌쿠가 돌아보더니
"아저씨 여기에요"
이러는거임.
읭????????????????
내가
"잌쿠님 여긴 고속도로임"
라고 말하자
잌쿠는
"그래 여기 맞다고
경찰이랑 구급차 불러라"
이야기를 하는거임.
그래서 또 불렀음
(말잘듣는나)
난 이 일이있고난후
잌쿠를 신뢰하게되었음.
고속도로 가깃위에 산이있었음.
근데 고속도로 갓길에서 딱산으로 10걸음 올라갔음.
근데 그 친구가 싸늘하게 죽어있었음.
잌쿠는 그 친구에게 미안하다고.
이제 찾아서 미안하다고 계속그랬음.
나도 미안하다고.막 울었음.
그러고나서 경찰에서 사건조사에 막들어갔었음.
그러니 그 친구는 죽은지 이미 두달이나 되었던거임.
잌쿠는 걔가 출발하는 그날 부터 알고있었던거임.
하지만 정확한 위치를 몰라서 찾지를 못했다고함.
근데 그 친구가 꿈에서 자기 춥다고
쫌 데리고 가달라고. 울었다고함.
근데 그때 딱보이는게 이정표였다고함.
그래서 찾아 갈수있었다고했음.
아직까지 그 친구가 왜 죽었는지 모름
왜 거기서 죽어있었는지. 무엇때문에
만약에 그 친구가 살해당했다면.
내가 그 살인범 평생 잌쿠랑 저주한다.
그리고 현재 친한친구 6명이있음.
근데얘네들도 잌쿠의 엄청난 능력에
한번씩 빚진사람들임.
그중한명이
말이라별명을가진놈이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