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에 기사화가 안되서 올려요
과연 뭘까 하는생각이 듬 꼭 타블로 그때랑 비슷,,,
첨엔 몽이 마냥 잘못했는데 막을라고만 하는지 알았는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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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13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MC몽`이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글에서 A씨는 "몽이와 피플크루 멤버로 7년을 넘게 활동해왔다. 그 시절 몽이는 항상 이가 아프다고 했다"고 입을 열었다.
A씨는 "MC몽이 `인기가요`를 하는 도중엔 무대에서 이 2개가 빠져서 소속사에 치료를 부탁했지만 몇 번이고 들어주지 않았다"며 "대부분의 진실과 너무 다르게 언론에 나오는 걸 보니 가슴이 아프다"고 덧붙였다.
특히 A씨는 8,000만원을 받고 MC몽의 생니를 뽑았다고 진술한 치과의사에 대해 `마약으로 구속중`이라고 밝혀 충격을 줬다.
A씨는 "지난 2007년 여러 번 그 사람(치과의사)을 봤다. 같이 밤새 술 마시다 아침에 치료하러 가서 `밤 새고 환자들 치료하다 의료사고라도 나면 어쩌나`라고 물은 적이 있다"며 "결정적으로 그 사람 내가 알기론 마약으로 구속중이라 들었다. 근데 왜 그사람의 진술이 사실화 되어가는지 가슴 아프고 안타까운 현실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오씨의 글은 삭제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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