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야놀자에서 검색해
후기 좋은 인천 부평에 있는 T호텔이란곳을 찾아가봤습니다.
카운터 직원도 불친절해서 후기를 올렸는데
야놀자 홈페이지에서 감정적인 싸움이라며 가려놨더라구요.
이용하는 손님이 먼저인지 모텔을 중요시 하는지 모르겠지만....
우선 샴푸안에 나온 글을 쓰려구요
또 가려놓는다면 어쩔수없이 다른홈페이지에가서 사태의 중요성을 알려야 하겠지만
이 업체에서 홍보하고 있는 곳이니 여기에 먼저올려 저같은 피해자가 안생기도록 하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물론 모텔 과장?분께도 올린다는 허락을 받았구요
아침에 머리를 감다가 모르고 샴푸통을 엎질었는데..
충격적이였습니다. 저와 남자친구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그래서 사장님 올때까지 기다린다고하다가 연락달라고하고
2시간만에 다시 찾아갔습니다.
모텔측 총괄하는 직원분이 사장님 연락처는 알려드릴수 없다며
찾아가자마자 하는말 이유인즉슨..
린스와 샴푸가 섞여서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저희가 듣고싶은말은 진심어린 사과였는데
카운터에 불친절한 직원도 그렇고~~ 참 사과하는게 어려웠나봅니다.
그 이물질이 샴푸와 린스가 섞인것도 직원책임 아닙니까?
여튼. 나중에 과장님께서 정말 입이열개라도 드릴말씀이 없다며 사과를 하셨고
모텔 숙박비를 반납해달라고해서 받았지만.
정말 찝찝하고 안좋은마음에 글을 올린다고 했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샴푸와 린스가 섞였다고 올려달라고 하는데
그건 제가 집에서 직접 섞어보고 저렇게 될수있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도 전화를 했구요..
참 좋은 후기만 가득한 야놀자에 이런글이 올라와서 대응을 어떻게 할지 의심스럽지만.
회원이고 고객인데..
또 저렇게 샴푸가 오래되도록 굳게까지 방치해둔것은 모텔측 책임 아닙니까?
정말 기분나빴습니다.
이글이 지워지지 않았으면 하는군요~
현재 샴푸통안에 있는 이물질 종이컵에 담아 회수해놨고.
동영상까지 찍었습니다.
물론 그냥 사과하고 끝내면 될 가벼운일을 이렇게 쓰는 저도 마음이 좋지 않지만
카운터에 있는 젊은 남자직원도 그렇고 절대 사과를 못한다고 하고 일을 그만두었다네요.
여차저차 제 느낌점을 쓰는거니 이용하시려거든 참고바랄게요~
야놀자에서 댓글 받았습니다.모두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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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참고로 4만원을 3만원으로 불렀다는 목적으로
화가난얘기가 여기 주된 목적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친구들보고 댓글을 쓰라고 한건지 정말 티가나더라구요^^~
샴푸 상태확인하고 직원불친절하니까 이용할때 참고하라고 쓴글이예요